매일신문

서울 홍대 클럽서 한국인 男 폭행해 코뼈 골절시킨 주한미군,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서울 홍대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을 폭행한 주한미군이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20대 주한미군 A씨를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새벽 3시쯤 홍대 한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의 안면부 등을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피해자는 A씨 일행과 어깨가 부딪히며 시비가 붙었고, 이후 A씨에게 여러 차례 폭행 당해 코뼈가 골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신병을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미군 헌병대에 넘겼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사건 처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