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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레이더] 3선에 도전하는 윤경희 청송군수 예비후보…"성과로 증명, 더 큰 도약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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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예비후보 등록

청송군수 3선에 도전하는 윤경희 청송군수 예비후보. 매일신문 DB
청송군수 3선에 도전하는 윤경희 청송군수 예비후보. 매일신문 DB

3선에 도전하는 윤경희 청송군수가 6·3 지방선거 청송군수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윤 예비후보는 24일 "지난 8년은 군민과 함께 청송의 변화를 만들어낸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토대로 청송의 더 큰 도약을 완성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축적한 성과를 되짚었다. '산소카페 청송군' 도시브랜드 대상과 청송사과 브랜드 대상 수상, 청송사과축제의 문화관광축제 지정,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 3년 연속 수상 등의 대외적 성과는 윤 예비후보만의 군정 경쟁력이다.

특히 농업총생산과 농가소득 증가,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최우수 3회·우수 1회) 달성 등 객관적 지표는 역대급 성과로 손꼽힌다.

군민 체감형 정책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산불 발생 이전 군 부채 '0원' 달성을 비롯해 전국 최초 농어촌버스 무료화, '8282 생활수리 서비스' 운영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농업·복지·관광·생활편의 전반에서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민 행복지수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윤 예비후보는 "군민의 삶 속에서 함께 웃고 울며 걸어온 8년은 결과로 증명됐다"며 "앞으로의 4년은 청송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송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청송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며 "군민이 주인인 청송, 더 크게 도약하는 청송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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