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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 27일 '2026년 산재예방 결의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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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산 만남의광장에서 회원사, 안전관리자 및 안전관계자,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함께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지회장 이성대)는 천주산 만남의광장에서 회원사, 안전관리자 및 안전관계자,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함께 산재예방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지회장 이성대)는 천주산 만남의광장에서 회원사, 안전관리자 및 안전관계자,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함께 산재예방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 창원지회(지회장 이성대)가 27일 천주산 만남의광장에서 회원사, 안전관리자 및 안전관계자,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함께 산재예방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중대재해 감축 계획에 따라 기업의 자기 규율 예방체계 확립과 참여·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일터 조성과 산업재해 사전 예방에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현대모비스 등 60여 개 사업장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주목을 끌었다.

대회에서 참석한 최태식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은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해선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에 초점을 맞춰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 및 관내 중대재해 예방'을 강조했다.

이어 이성대 지회장도 "관내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무재해 산업현장 구현에 최선을 다하도록 사회 전반적으로 산업재해예방 분위기를 확산 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 회원사 대표로 참석한 효성중공업 안전환경팀장(권용진)이 산업재해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자 참석자들이 제창했다. 아울러 창원지청 관내 전 사업장의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과 무사고· 무재해 달성을 향한 기본원칙 준수를 다짐하며 이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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