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집행위원장 장항준)는 관객들과 만날 장·단편 상영 출품작을 오는 30일(목)까지 접수 받는다. 영화제는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작품을 적극 발굴해 국내외 영화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출품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장·단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장르의 영상물이다. 출품 자격은 음악과 사운드를 주요한 이야기 요소 또는 형식적 기반으로 삼은 다양한 장편 음악영화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음악영화제로 올해 9월 3일부터 6일간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매년 영화제에서는 영화 상영과 함께 다양한 음악영화를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음악영화 마니아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특히 '국제경쟁' 섹션을 새롭게 신설하며 프로그램의 외연을 대폭 확장한다. 이를 통해 기존 음악영화 중심 영화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동시대 세계 영화의 흐름과 미학적 성취를 폭넓게 조망하는 국제 영화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시상은 '국제음악영화경쟁' '국제경쟁' '뮤직인사이트' '뉴탤런트'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영화와 음악 분야의 다양한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역량 있는 영화인과 영화음악가를 새롭게 조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출품 접수 문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프로그램실(jimff.entry@gmail.com, 070-4120-5963)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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