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방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의 투명한 운영과 시청자 소통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청렴 분야 상을 수상했다.
3일 아이넷방송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UN이 정한 국제부패방지의 날을 기념해 부패방지 사회시민단체연합과 UN국제부패방지의 날 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국가 청렴도와 사회 투명성 향상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청렴 분야 상이다.
박 회장은 대중가요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지속해 온 점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회장은 "청렴은 방송인의 기본 가치이자 시청자와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콘텐츠 제작과 운영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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