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용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6일 "이시아폴리스 인근 금호강변을 동구의 새로운 경제·레저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자족 기능을 강화해 대구의 지도를 바꾸는 '대구형 복합신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공약을 발표하고 "이사이폴리스 일대에 4계절 24시간 즐길 수 있는 스포츠복합테마파크와 동부권 물류의 심장이 될 도시첨단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교통 체증 해결을 위한 대책도 내놨다. 구체적으로 ▷금호워터폴리스~이시아폴리스 연결도로 조기 준공 ▷봉무IC 진출입로 개선 ▷이시아폴리스~팔공산 주말 급행 수요응답형 대중교통(DRT) 도입 등을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K-2 후적지 개발 계획과 완벽한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배후도시인 이시아폴리스의 도약이 필수적"이라며 "구도심과 신도심이 함께 발전하고, 구민 삶의 질이 두 배로 높아지는 '진짜 변화'를 정해용이 앞장서서 증명하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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