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 10시 46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샌드위치 패널 1동과 태양열 패널, 천장크레인,전기시설 등을 태웠고 인근 야산으로 연소가 확대돼 0.5 ha가 불탔다.
화재로 소방서 추산 8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학적 요인으로 발화가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장 샌드위치 패널 1동 등 태운 후 인근 야산으로 확대 돼 0.5 ha가 불타
8일 밤 10시 46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샌드위치 패널 1동과 태양열 패널, 천장크레인,전기시설 등을 태웠고 인근 야산으로 연소가 확대돼 0.5 ha가 불탔다.
화재로 소방서 추산 8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학적 요인으로 발화가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