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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11호] "나눌 수 있어 오히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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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한스브라운 베이커리 대표

박태환 한스브라운 베이커리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박태환 한스브라운 베이커리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박태환 한스브라운 베이커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311번째 주인공이 됐다.

박태환 대표는 평소 고령층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갖고 매주 정기적으로 다양한 빵과 케이크를 후원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생일 등 특별한 날을 더욱 뜻 깊게 보낼 수 있도록 케이크를 지원하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런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태환 대표는 "어르신들의 특별한 날에 작은 기쁨을 더해드릴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들여다보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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