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종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가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보리)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독거 노인을 위한 생활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총동문회는 이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지원을 위해 파스 320봉지와 라면 160봉지를 후원했다. 이번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오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문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