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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 총동문회, 독거노인에 파스·라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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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독거 노인을 위한 생활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가정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영진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독거 노인을 위한 생활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가정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영진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종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가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보리)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독거 노인을 위한 생활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총동문회는 이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지원을 위해 파스 320봉지와 라면 160봉지를 후원했다. 이번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오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문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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