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중, 관음중 다문화학생 경주 역사 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 외국인특별위 후원…"대한민국 국민 자긍심 갖길"

경주 역사탐방에 나선 다문화 학생들.
경주 역사탐방에 나선 다문화 학생들.

대구 경운중, 관음중 다문화학생 28명은 9일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외국인특별위원회 기획하고 외국인특별위원회가 후원한 '경주 역사문화유적 탐방'에 나섰다.

이들은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국립경주박물관, 첨성대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고대 역사문화유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외국인특별위원회 김난희 위원장(예수의원 원장)은 "이번 역사문화유적 탐방이 이주 배경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유적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