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운중, 관음중 다문화학생 28명은 9일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외국인특별위원회 기획하고 외국인특별위원회가 후원한 '경주 역사문화유적 탐방'에 나섰다.
이들은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국립경주박물관, 첨성대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고대 역사문화유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외국인특별위원회 김난희 위원장(예수의원 원장)은 "이번 역사문화유적 탐방이 이주 배경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유적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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