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 '어버이 날' 카네이션 나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 '어버이 날' 카네이션 나눔

대구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전문희·이하 청소년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가정 밖 청소년과 실무자가 함께 '달쉼이 간다!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 청소년쉼터에서 준비한 카네이션 화분 50개를 한 분 한 분께 직접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봉사 참여를 넘어,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세대 간 정서적 교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 '어버이 날' 카네이션 나눔

전문희 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경험이 아이들에게는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어르신들께는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9∼24세 이하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보금자리이다. '맘속 깊은 곳 희망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생활보호와 지원을 넘어서 가정복귀 또는 사회진입을 위한 희망을 심어주는 곳이다. 문의 053)526-1318.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