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년국과 대구 청년 봉사단체인 '청년희망동행'이 지난 8일 지역 청년 소상공인들과 함께 '민생간담회 및 정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 청년 소상공인 30여명과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우재준 청년최고위원(대구 북구갑) 등이 참석했다.
대구 청년들은 소상공인으로서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제도 개선 ▷청년 창업자 노무 지원 강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대비 숙박·관광 인프라 개선 등을 당에 요청했다.
청년 소상공인의 에로를 들은 우 위원은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국회 입법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청년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추 후보는 "행정도 공급자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과 고객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청년 소상공인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자체 차원의 홍보 지원 방안도 시장 후보로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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