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지금의 국힘은 '국짐', 사라져야…정통보수당 새로 나와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익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사익집단"

홍준표 전 대구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금의 국민의힘은 '국민의짐'이 돼버렸다"며 보수진영의 정계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이 개설한 소통채널 '청년의 꿈'에 올라온 한 지지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미 보수의 정체성을 상실한 집단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시장이 답변한 게시물에는 "이번 선거가 끝나면 국민의힘은 분명 해산될 것", "국힘은 대표님(홍 전 시장)을 또 방해만 할 것", "대표님과 의견이 같은 분들을 국민들과 함께 도와 보수 신당을 만들어야 한다" 등의 주장이 담겼다.

이에 홍 전 시장은 "정통보수주의가 새롭게 나와야 한다"고 말하는 등 해당 지지자의 의견에 사실상 동의하는 발언을 남겼다.

그러면서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겨냥해 "국익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사익집단"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