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왜관1일반산업단지…노후 공단 대변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80억 투입·2028년 준공 목표…도로 확장·주차장 435면·공원 4개소 정비

칠곡군 왜관1일반산업단지 전경. 매일신문 DB
칠곡군 왜관1일반산업단지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군이 준공된 지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왜관1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대개조에 나섰다.

25일 칠곡군에 따르면 왜관1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총 180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내 교통 및 편의시설 부족 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 사업은 단절된 도로 연결 및 도로 폭원 확장(640.5m)을 통해 물류 흐름을 개선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해 8곳(435면) 규모의 주차장을 확충하며, 노후 공원 4곳을 정비해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정규 칠곡군 건설안전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단절된 도로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필수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산업단지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