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인 "산적한 과제 해결, 행복자치 성지 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인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인

달서구 출신 첫 구청장인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53만 달서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승리를 새로운 변화를 갈망해 온 구민 모두의 열망이자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선거 기간 구민 여러분과 약속한 '6대 혁신과 2대 약속'은 달서의 미래 지도를 바꿀 핵심 이정표로, 반드시 완수할 것을 약속드린다. 6대 혁신과제인 ▷행정문화 ▷성서산단 DS밸리 ▷지역축제 경제선순환 ▷힐링문화 ▷주민복지 ▷교육환경 그리고 ▷대구시청 신청사의 차질 없는 명품 완공 등 핵심 공약을 촘촘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내 고향 달서구를 획기적으로 대혁신해, 전국에서 한 수 배우러 오는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성지'로 만들고야 말겠다. 선거 과정에서의 대립을 넘어 이제는 달서의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해야 할 때다. 국회의원과 경찰청장 시절 쌓아온 중앙인맥과 강력한 추진력, 경험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강력한 실천과 결과로 구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달서구에 산적한 과제들이 많다. 취임하게 되면 100일째 되는 날 구청장이 직접 '달서구민 대민원의날'을 개최하고 이를 정례화 해, 산적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며 새로운 달서의 숲을 가꿔 나가겠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