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변화와 발전 멈추지 말라는 군민의 선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
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

다시 한 번 군정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투표를 통해 다시 한 번 제 손을 잡아주셨다. 그 믿음을 결코 잊지 않고 군민 여러분의 손을 놓지 않겠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가장 많이 들은 말이 "군수님,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주이소", "지금 하고 있는 일 잘 추진해 주이소", "칠곡 발전이 멈추면 안 된다"였다. 이 말들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제 가슴에 가장 깊이 남았다.

이번 선거 결과는 김재욱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칠곡의 변화와 발전을 멈추지 말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

이제는 갈등과 대립을 내려놓고 화합과 통합의 길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선거 과정에서 나뉘었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더 큰 칠곡, 더 나은 칠곡을 만들어 가겠다.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지난 4년 동안 시작한 변화와 성장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

지난 4년이 칠곡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 한 분 한 분이 변화를 체감하는 4년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