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320호] "이웃과 '함께하는 가치' 나누고 싶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혜정 '화려한 오늘' 대표

서혜정
서혜정 '화려한 오늘'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서혜정 '화려한 오늘' 대표가 매일신문·가정복지회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0번째 주인공이 됐다.

'화려한 오늘'은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화훼 생산과 원예 가공, 체험, 학습, 돌봄 서비스 등을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농작업과 텃밭 활동을 함께하면서 경증 치매노인들의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결혼이주여성들과 원예 활동을 통해 함께 어울리며 마음을 돌보는 활동을 하고 있다.

서 대표는 "꽃을 키우며 생명이 자라나는 과정을 통해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하게 어루만져지는지 느끼게 되면서, 자연스레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만찬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며, 두 사람이 정치적 동지임을 강조했다. 북한은 3일 강원도 원산...
올해 7월부터 노란우산공제의 납입한도가 연 1800만원으로 증가하고 분기별 300만원의 제한이 사라져 자영업자들이 더 유연하게 자금을 사용할...
최근 한 화물차 기사가 고가의 페라리와 사고를 내고 상대 차주의 배려에 감사하는 사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