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도축하기 위해 나무에 매달고 가스 토치질을 한 일당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청주 청원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7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 일당은 지난달 9일 오후 4시쯤 청주의 자택 마당에서 나무에 개를 매달고, 이를 가스 토치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은 한 동물단체가 관련 사실을 제보받고,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