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30일 2026년 상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으로 친절왕 권유현(왜관읍), 미소상 황선희(복지정책과), 공감상 최재영(동명면) 주무관을 각각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은 사례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추천받아 친절도, 적극성, 만족도 등을 평가하여 득점 순으로 친절왕, 미소상, 공감상을 선정한다.
권유현 주무관은 3GO 주민숙원 사업, 황선희 주무관은 사회화 프로그램, 최재영 주무관은 공익직불금 업무 추진에 있어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감동행정을 구현하여 민원인의 칭찬과 추천을 받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모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감동행정의 지속적인 추진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친절왕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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