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북영주시지부(지부장 유성민)는 지난달 30일, 영주영일초등학교를 방문, 미래 세대를 위한 상생 ESG프로젝트인 '그린버튼' 스마트팜 교육 기자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일상 공간인 교실에서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배워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첨단 기술과 농업이 결합한 작은 농장이다.
전달된 교육기자재는 LG전자의 식물생활 가전'타운'으로, 실내에서도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스마트팜 장비다.
이날 행사는 남상숙 영일초등학교 교장과 교육 관계자,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기 활용방법 설명과 우리 농업의 중요성,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성민 지부장은"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교실속 작은 텃밧을 가꾸며 농업과 더욱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앞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미래세대 교육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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