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림종합병원, '포괄2차 종합병원' 선정…지역 필수의료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림종합병원 전경
드림종합병원 전경

드림종합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지역 주민이 응급 등 필수의료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종합병원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드림종합병원은 ▷급성기병원 의료기관 인증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350개 이상의 수술·시술 진료 역량 등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정에 필요한 주요 요건을 모두 충족해 지원 대상에 선정 됐다.

병원은 올해 보건복지부 4주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의료서비스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365일 24시간 응급 심장 시술과 복부 응급수술이 가능한 진료체계를 운영하며 지역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순정 대표원장은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은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지역의료기관으로서 드림종합병원의 의료 역량과 공공적 역할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해 지역 완결형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19년 LG화학 구미 유치의 배경에는 대구경북 정치권의 결정적 역할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구미형 일자리 정책이 실현될 수 있었다. 당시...
구미지역 경제계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구미 제외에 대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하며,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구미상공...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배재고 야구부 소속 학생들이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부적절한 구호를 외친 사건으로 교내 징계 절차가 시작되었...
지난달 26일 베이징에서 66세 조종사 류모가 경비행기를 조종하던 중 초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에 충돌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