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종합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지역 주민이 응급 등 필수의료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종합병원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드림종합병원은 ▷급성기병원 의료기관 인증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350개 이상의 수술·시술 진료 역량 등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정에 필요한 주요 요건을 모두 충족해 지원 대상에 선정 됐다.
병원은 올해 보건복지부 4주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의료서비스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365일 24시간 응급 심장 시술과 복부 응급수술이 가능한 진료체계를 운영하며 지역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순정 대표원장은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은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지역의료기관으로서 드림종합병원의 의료 역량과 공공적 역할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해 지역 완결형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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