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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24호] "따뜻한 마음, 지역 곳곳에 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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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주식회사 넥스트브릿지 대표

김경민 넥스트브릿지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김경민 넥스트브릿지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주식회사 넥스트브릿지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324번째 주인공이 됐다.

넥스트브릿지는 대구를 기반으로 창업과 취업,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컨설팅 업체다. 김경민 넥스트브릿지 대표이사는 "기업이 성장하는 것만큼이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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