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한 아파트 화재…30대 남녀 2명 중경상 입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북삼읍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칠곡군 북삼읍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30일 오전 2시 26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쳤다.

이 불로 3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중상을 입었으며, 30대 여성 1명이 타박상 등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화재로 70㎡ 면적의 아파트 내부가 반쯤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운용하는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합동참모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장은...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미사일은 모두 요격되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