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유통 판매 기업 '신화종합상사'의 김민정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6번째 주인공이 됐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가정복지회의 활동을 바라보며, 신뢰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그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아이들에게 밝고 건강한 내일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변 동료들에게도 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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