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엔씨에너지, KT 데이터센터 공급계약에 17%대 강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엔씨에너지 CI
지엔씨에너지 CI

지엔씨에너지가 KT와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17% 넘게 오르고 있다.

3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지엔씨에너지는 전 거래일보다 6300원(17.21%) 오른 4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엔씨에너지는 KT와 755억861만원 규모의 'SGC AI Infra 군산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28.7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지난 7월 3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군산 AI 데이터센터에 발전기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공시에 따르면 지엔씨에너지는 최근 3년간 KT와 동종 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으며 제품은 자체 생산과 외주 생산 방식을 병행해 공급할 예정이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기업이다. 삼성증권은 지엔씨에너지가 국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