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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칠곡교육지원청…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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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칠곡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이 추진한 '경북미래교육지구'사업이 6일 재지정 심사를 통과해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이 연장됐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방 소멸 위기 및 학령 인구 급감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학 교육 협력 사업이다.

칠곡군은 2023년부터 ▷소통과 협력의 칠곡형 교육 거버넌스 구축 ▷내일의 공감 교육 운영 ▷지역 연계 프로그램 교육과정 운영을 추진과제로 두고 호이멘토링, 진로박람회, 다다름학교 한국어교실, 칠곡마을학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적극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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