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7월 '고용 충격'…예상 밖 2만3000명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농업 일자리 전월보다 감소

미 일리노이주 버논힐스의 한 매장에 판매 전문 인력을 모집하는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AP연합뉴스
미 일리노이주 버논힐스의 한 매장에 판매 전문 인력을 모집하는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의 7월 고용이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감소세로 돌아섰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일(현지시간)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보다 2만3천명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들은 7월 비농업 일자리가 8만3천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4.2%)보다 낮아졌다. 전문가 예상치인 4.2%도 밑돌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