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단밀면 콘크리트 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기계에 끼여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가 유압기계에 끼여 숨졌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3분쯤 의성군 단밀면 콘크리트제품 제조공장에서 기계를 점검하던 30대 캄보디아 국적 작업자 A 씨가 기계에 머리가 끼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