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36)·이영민(34·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아들 수니(2.9㎏) 6월 20일 출생. "수니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형아랑 네 식구 잘 살아보자. 너의 존재는 우리에게 기쁨이란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만나서 너무 기뻐. 사랑해♡ 우리 아가."
▶김유정(35)·이윤로(33·경북 예천군 호명읍) 부부 둘째 딸 홍시(2.6㎏) 6월 22일 출생. "우리 홍시, 둘째라 엄마가 신경도 잘 못 쓴 거 같은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한 아기가 되어 무럭무럭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사랑으로 키울게. 사랑해."
▶구혜경(37)·김대희(37·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둘째 딸 황금이(3.1㎏) 6월 22일 출생. "황금아, 우리 품에 무사히 와줘서 고마워."
▶임다솜(31)·이원진(31·대구 수성구 사월동) 부부 셋째 아들 뚝딱이(3.2㎏) 6월 22일 출생. "우리 집 막내 뚝딱아, 세상에 태어나 우리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해. 누나들이 우리 뚝딱이 만날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몰라. 엄마 아빠는 네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하단다. 우리 다섯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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