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보배(36)·허동현(31·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딸 허쉬(3.6㎏) 6월 26일 출생.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허쉬야, 앞으로 엄마 아빠 셋이서 밝고 즐거운 일 가득한 지구별 생활해 보자."
▶이슬기(33)·정성모(34·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딸 하리(3.7㎏) 6월 29일 출생. "사랑하는 하리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야해. 아빠가 하리랑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대. 물론 엄마두.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보자. 사랑해."
▶김정아(22)·백진승(30·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딸 꼬물이(3.4㎏) 7월 1일 출생. "꼬물아, 힘든 시기에 너를 만났어. 넌 나의 행운이야. 엄마가 아직은 잘 모르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볼게. 엄마 아빠랑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김은지(37)·황수환(39·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다온이(3.3㎏) 6월 30일 출생. "다온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다온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아빠 엄마가 노력할게. 우리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정혜진(36)·김경민(3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단풍이(3.3㎏) 7월 2일 출생. "사랑하는 단풍아, 건강하게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늘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가 언제나 네 곁에서 사랑으로 지켜줄게. 루아 언니 엄마 아빠랑 재미나게 지내보자 사랑해."
▶임은욱(41)·백창현(41·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셋째 딸 빅토리(3.6㎏) 7월 6일 출생. "우리집 막내딸 빅토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알콩달콩 오순도순하게 다섯 식구 잘 살아보자. 사랑해♡"
▶김나영(33)·최영훈(34·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둘째 아들 단비(3.5㎏) 7월 10일 출생. "우리 집에 온 두 번째 사랑둥이 단비야,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우리 네 식구 행복하자. PS. 아빠는 다른 건 모르겠고 밥만 잘 무라."
▶홍수진(26)·윤태양(27·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으뜸이(3.0㎏) 7월 6일 출생. "도율아, 세상에 펼쳐진 많은 것을 함께하자. 많이 웃고 많이 울고 재밌게 살아보자."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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