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가 성서·월배·두류송현권역을 둘러보는 '2026 달서 대혁신 현장소통'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장소통은 김용판 구청장이 주민들과 직접 만나 달서구의 새로운 비전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성서권을 시작으로 월배권, 두류송현권까지 모두 3차례 진행됐으며,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나온 지역 현안과 민원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이나 연차별 추진 계획을 제시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한 그루의 나무로는 숲이 될 수 없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달서 대혁신을 통해 행복 자치의 성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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