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논공휴게소 인근 야산서 불… 헬기 2대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후 2시 56분쯤 초진 완료

8일 오후 2시쯤 대구 달성군 논공휴게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8일 오후 2시쯤 대구 달성군 논공휴게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8일 오후 2시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1분쯤 "논공휴게소 인근 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9분여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장비 22대와 인원 61명, 헬기 2대를 투입해 오후 2시 56분쯤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달성군은 이날 오후 2시 29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산불이 발생했으므로 입산을 금지해 달라"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