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와 한국농촌지도자칠곡군연합회는 14일 칠곡종합운동장에서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2026년 생활개선회·농촌지도자회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함께 심는 희망, 함께 여는 미래농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사랑의 쌀 640㎏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상고온과 경영비 상승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고 칠곡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면서 "칠곡군도 농업인의 안전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