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모빌리티 허브'가 공공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2026 공공혁신서비스 이노스타(INNO STAR)'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증을 받은 모빌리티 허브는 도시철도와 다양한 이동 수단을 연결하고, 이동 과정에 필요한 생활 편의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대중교통 환승거점이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광장에 조성했다.
이노스타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공서비스를 선정·인증하는 제도다.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인증은 관계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성과다"며 "앞으로도 도시철도와 버스,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공유자전거 등의 연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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