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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건축사신협, 빠스카교화복지회와 '따뜻한 겨울나기'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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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경북건축사신협은 빠스카교화복지회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빠스카교화복지회 제공.
지난 16일 경북건축사신협은 빠스카교화복지회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빠스카교화복지회 제공.

경북건축사신협(이사장 윤기한)은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경북건축사신협의 나눔 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의 도움으로 이뤄지고 있다. 약 한 달 동안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 박스'를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상자에는 온열매트, 이불 등 난방용품 등 겨울철 필수품이 담겨 있다.

지난 16일 열린 활동에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단법인 빠스카교화복지회(이사장 최학성 세례자요한)도 함께했다. 빠스카교화복지회는 교정기관 출소자들의 사회 자립을 돕고 있는 단체다.

한편 나눔 활동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11회째를 맞았으며, 전국 672개 신협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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