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0일 토요일(음력 11월1일)>
-
"재주는 李대통령이 부리고…" 이학재, 지선 앞두고 확 떴다? [금주의 정치舌전]
-
통일교 의혹 전재수, 14시간 조사…"금품 수수 없었다"
-
농협, 바뀔 수 있나…정부 내년 구조개혁 TF 가동
-
"李대통령 교도소에서 인기 좋다"…법무부 "가석방 30% 늘어"
-
괴사되도록 방치된 아내, 280km 거리에 버려진 엄마…판사도 "착잡하다"는 '이 사건' [금주의 사건사고]
-
대구 대덕초, '2025년 사교육 경감 과제 운영 공모' 최우수학교 선정
-
[기고-신형석] 대구의 박물관 역사와 시립종합박물관
-
尹, 김건희 특검 첫 출석…변호인 "아내 금품수수 인지 못해"
-
[속보] 조국 "윤석열 정적은 죽이고 김건희 범죄는 덮었다"
-
장수 출연자 박지원, 떠나는 김현정 향해 "尹 파면, 李 당선, 저는 국회의원 돼…역사 전환기 중심에 있었다"
-
대구 가창중, '2025 교육부 학교예술교육 공모전' 학생예술동아리 부문 대상
-
12년 묵은 북한 지령 간첩단 사건…'왕재산' 관계자 실형 구형
-
李대통령 "같은 추위라도 고통은 달라"…난방비·먹거리 지원 확대
-
비상계엄 시국선언 고등학생, 하버드대 합격
-
영주시의회 김주영 의원 '경북 의정봉사대상' 수상
-
"날 죽고싶게 만들던 애, 아이돌 됐다"…263만 먹방 유튜버 고백
-
심재연 영주시의원, 시정질문 통해 '공유재산 관리 허점·공모사업 남발·연구용역 관행 개선' 촉구
-
전규호 영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영주형 먹거리 브랜드로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 축제 열어야" 주장
-
백해룡, 임은정 '파견해제' 요구에 "대검·林, 제 입 틀어막고 손발 묶는 작업 꽤 오래 전부터 해왔다"
-
집주인에 "내일 아들 내보내라"…중학생 아들 버리고 몰래 이사한 엄마 '집유'
-
문경 모전노인회, 10년째 재활용품 수집으로 환경보호·이웃사랑 동시 실천
-
[인사] 경북 상주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
CBS '김현정의 뉴스쇼' 16년 만에 진행자 교체…박성태 앵커로
-
나경원 "李대통령, 전 부처 돌며 '망언 콘서트'…연막작전쇼"
-
'국민 62%가 특검 원한다' vs '정치 공세'…통일교 특검 놓고 여야 정면충돌
-
"박나래 주사이모, 해외동행 들키자 제작진과 언쟁"…前매니저 주장
-
대구 수성구서 SUV·시내버스 충돌…13명 중경상
-
李대통령 "초코파이 1천원짜리 왜 기소했나"… 법무부에 정면 질타
-
결혼식날 3억 기부…김우빈·신민아 부부 따뜻한 첫걸음
-
민주 "예규로 해결 안돼" vs 국힘 "악법 강행 명분없어"…'내란재판부법' 격돌
-
열린안동포럼 "지역격차 해소 연구·산업 플랫폼 모색"
-
"크리스마스 전후 이틀 휴무"…24·26일 쉰다는 '이 나라'
-
"성범죄자가 사무관 됐다"…13년만 폭로에 속초시 '직위해제' 조치
-
새마을지도자대구시협의회,우리동네 마을지킴이 평가대회 개최
-
혐의 전반적으로 부인…尹, 김건희특검 첫 조사 8시간 반 만에 종료
-
김총리 "李임기 5년 너무 짧다, 더했으면 좋겠다는 분들 있어"
-
"고립 지원기관마저 고립될 판"…고립사 늘어도 대구시 정책은 제자리걸음 [대구고립보고서]
-
대구 찾은 이진숙 "지금은 '방미통위 설치법' 헌법소원·가처분 생각만"
-
독극물 마시고 10년 숨은 남자를 꺼낸 '한마디'…고립 넘어 연립으로 [대구고립보고서]
-
실탄 200발로 '사격연습'…산골 피로 물들인 엽총 난사, 왜?
-
수급률·주거 형태가 고립 지형 갈랐다…대구 고립사 위험 공식 '첫 분석'[대구고립보고서]
-
"내말 안들어?" 딸 포르셰 망치로 부순 50대男, 징역 1년
-
상주시 최초 통합아동돌봄센터 완공…"아픈 아이까지 책임진다"
-
법무장관 선배 한동훈, 정성호 "李, 가석방 30% 늘려 인기" 발언에 "김만배·이화영 등 챙겨줘야할 범죄자들 가석방 빌드업"
-
산타로 변신한 문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 173명에 성탄 선물 전달
-
아이끌고 300m 가다 딱걸렸다…러시아 여성 구속 기로
-
'다양한 성과' 거둔 문경시 신성장동력 TF팀, 분야별 주요 성과 공개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안동병원 방문
-
정희원-전 위촉연구원 진실 공방 속…서로 문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