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엄지성은 19일(현지시간) 한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공식 인터뷰를 진...
2026-06-20 06:30:00
김효주가 올 시즌 첫 LPGA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아깝게 준우승했다. 김효주는 28일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코스(파72)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 4라...
2025-04-28 13:28:58
'손흥민 결장' 토트넘 참사…리버풀, 통산 20번째 EPL 우승
리버풀이 안필드에서 다시 한 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의 깃발을 들어올렸다.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5년 만에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리버풀은 28일(한...
2025-04-28 09:36:11
아내 말에 퍼터 바꿔 2승 이태훈 "아내는 저한테 회장님"
"(아내는) 저한텐 (무조건 따라야 하는) 회장님 같은 분." 27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 끝에 우승한 이태훈은 우승 원동력으로 바꾼 퍼터를 꼽았다. 일자형 블레이드 퍼터를 ...
2025-04-28 07:33:52
구자욱·디아즈 3홈런…삼성 라이온즈, NC 꺾고 5연승 질주 '단독 2위'
프로야구 2025시즌 개막 후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기세가 범상치 않다. 안방에서 NC 다이노스를 연파,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27일 대구에서 NC를 8대4로 제쳤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NC와...
2025-04-27 17:06:13
[4월 넷째주 회원권 시세] 수도권·영남권도 하락세 지속
회원권 시세의 하락세가 이번 주에도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 관세전쟁이 금융시장을 타격한 후 고점 매물이 시장에 출회하면서, 시세가 급격히 하락하였으나 단기간에 누적된 매물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추가 하락...
2025-04-27 16:14:27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 대회' 한 달 앞으로
경상북도는 아시아 육상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고 27일 밝혔다. 구미시민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5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5...
2025-04-27 14:40:29
대구상원고 럭비부, 최고 권위 '송화 춘계 리그' 우승
대구상원고가 '2025년도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상원고는 27일 경산생활체육공원럭비구장(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 리그 결승전에서 서울 양정고를 22대 19로 꺾으며 우승컵...
2025-04-27 14:29:00
김민재 웃고, 이재성은 쓴맛…바이에른 뮌헨, 마인츠 격파
이번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웃고, 이재성(마인츠)이 고개를 숙였다. 뮌헨은 27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2024-2025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1라운드 경기에 출전해 마인츠를...
2025-04-27 13:37:19
마운드 지배하는 외인 투수들…2025 프로야구 매진, 또 매진
2025시즌 KBO 프로야구 인기가 폭발적이다. 매진 사례가 익숙할 정도. 초반부터 순위 경쟁에 치열한 가운데 외국인 투수들의 활약이 열기를 더 달구고 있다. 이들은 뛰어난 구위를 앞세워 리그를 호령 중이다. 프...
2025-04-27 13:27:32
FC 바르셀로나, 국왕컵에서의 '엘 클라시코'에서 웃었다
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된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의 '엘 클라시코'는 FC 바르셀로나의 승리로 끝났다. 바르셀로나는 27일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4-25 국왕컵 결승전에...
2025-04-27 13:15:51
LPGA 유해란, 셰브론 챔피언십 3R 공동선두…생애 첫 메이저 우승 '가시권'
유해란이 LPGA 셰브론 챔피언십 셋째날에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유해란은 27일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앳 칼턴우즈(파72)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에...
2025-04-27 11:06:00
국내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여자사격을 이끌어갈 반효진(18) 양이 고교 졸업 후 대구시 선수로 활동한다. 대구시는 반 선수가 내년 2월 대구시 산하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팀에 정식 입단해 ...
2025-04-27 09:24:00
'풀뿌리 축구' K5∼K7리그, 27일부터 2025시즌 돌입
'한국 축구 디비전 시스템의 뿌리'인 K5·K6·K7리그가 27일부터 2025시즌에 돌입했다. K5·K6·K7리그는 동호인 축구팀들이 치르는 지역별 연중 리그로 국내 풀뿌리 축구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에 등록...
2025-04-26 14:30:00
"클롭, 토트넘 지휘봉 잡나…손흥민 영입 놓친 '평생 후회' 때문"
리버풀의 전설적 지도자 위르겐 클롭이 손흥민을 위해 토트넘 홋스퍼행을 택할 가능성이 언급돼 축구계에 작은 파장을 일으켰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해 아쉬움을 품었...
2025-04-26 13:11:36
"이적 수용 준비 완료"…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난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팀과 결별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과 유럽 주요 매체들은 26일(한국시간) 일제히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을 보도하며 그의 거취에 관심을 집...
2025-04-26 1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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