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와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서 살아 남을까
치열한 경쟁은 보는 맛이 있다. 다만 경쟁에 뛰어든 당사자는 피가 마른다. 프로야구 무대는 '정글'과 같다. 살아남으려고 다들 이를 악 문다. 삼성 라이온즈 내·외야 후보 선수들도 마찬가지. 그 중 함수호와 양...
2026-03-19 11:31:03
피겨 차준환 체력 부담 속…,사대륙선수권 은메달 2년 연속 수상
하얼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차준환(고려대)이 발목 부상 여파로 제 컨디션이 아님에도 생애 세 번째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차준환은 2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
2025-02-22 18:14:29
'퀸연아' 뒤이어…아시안 金 피겨 김채연, 4대륙 쇼트도 1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수리고)이 김연아에 이어 새로운 피겨 역사를 얼음판에 그리고 있다. 김채연은 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
2025-02-21 21:19:40
떠난 지 4년 넘어도 잘 팔리는 '바르셀로나 메시 유니폼'
등번호 10번과 리오넬 메시의 이름이 새겨진 바르셀로나 유니폼은 여전히 잘 팔리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AS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에서 이번 시즌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의 주인공은 라민 야말과 로베르...
2025-02-21 13:00:00
다저스 김혜성 시범경기 데뷔…2타석 모두 풀카운트 승부 인상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첫날 데뷔전을 치렀다. 두 번 타석에 들어선 김혜성은 볼넷 1개를 얻어냈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챔피언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
2025-02-21 09:30:00
한국 남자농구, 8월 열리는 FIBA 아시아컵 본선행 확정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20일 태국 방콕의 니미부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5차전에서 한국은 태국을 91-...
2025-02-21 08:09:34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 44명과 지도자 7명이 대구국제사격장에서 10일부터 27일까지 동계 합숙훈련에 들어갔다. 이 합숙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실시하고 있으며, ...
2025-02-20 20:52:48
김태원 극적 동점골…한국 축구, 일본과 1대 1 무승부
김태원(포르티모넨스)의 '극장 동점골'이 한국을 살렸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0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
2025-02-20 18:27:09
중국 프로축구 산둥 타이산의 갑작스런 기권으로 인한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의 꿈은 끝내 이뤄지지 못했다. AFC는 19일(현지시간) SNS을 통해 산둥의...
2025-02-20 16:30:00
대구FC가 수원FC를 상대로 홈 2연승에 도전한다. 대구는 22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수원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지난 강원과의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세...
2025-02-20 14:02:11
수아레즈 '맑음', 뷰캐넌 '흐림'…옛 삼성라이온즈 투수들 MBL 도전 희비
한때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지탱하며 한국 프로야구(KBO) 무대에서 활약하던 외국인 투수 둘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36살 동갑내기인 알버트 수아레즈는 미국 프로야구(MLB) 무대에 안착한 반면 데이비드 ...
2025-02-20 13:52:11
김민재, 황인범 이어 이강인도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승전고를 울리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무대에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축 3명이 서게 됐다. 앞서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황인범의 페예노르트가 16강 ...
2025-02-20 12:55:31
2025 대구마라톤, 23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서 개막
4만여 명이 참가하며 국내 최대 규모로 성장한 '2025 대구마라톤대회'가 23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15개국 158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와 40개국 4만130명의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해 ▷...
2025-02-19 18:00:00
'스마일 점퍼' 우상혁, 올 시즌 들어 2대회 연속 우승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올 시즌 들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19일0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28...
2025-02-19 14:42:06
김대환 UEC 해설위원의 아들 김호진, KMMA 타이틀 도전
김대환 UFC 해설위원의 큰 아들 김호진(김대환MMA)이 국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KMMA의 미들급 타이틀에 도전한다. KMMA는 정용준 전 UFC 해설위원과 김 위원이 만든 아마추어 MMA 대회 운영 단체. 2...
2025-02-19 12:57:32
유수영과 최승우가 다음달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UFC에 동반 출격, 승리를 노린다. 둘은 다음달 16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 v...
2025-02-19 1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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