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구자욱, 어린이날 축배' 삼성, 키움 꺾고 2연승
외국인 선발투수가 잘 던졌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주장은 공격의 물꼬를 잘 텄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만원 관중이 몰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삼성은 ...
2026-05-05 16:53:24
'최원태 호투, 김영웅 2점포' 삼성 라이온즈, 안방서 KIA 타이거즈 완파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KIA에 먼저 일격을 가했다. 삼성은 23일 대구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 KIA를 7대2로 제압했다. 선발투수 최원태에 이어 배찬승, 백정현, 이재희, 김태훈...
2025-04-23 21:20:29
도움은 올렸지만…PSG에서 포지션 바뀐 이강인, 이적설 솔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리그1 무대에서 다시 한 번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그의 위치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주전 경쟁 속에서 반복되는 포지션 변경과 기복 있는 출전 상황은 여름...
2025-04-23 17:04:45
日대표 미토마, 호날두와 한솥밥? 사우디행 가능성 급부상
유럽 축구 무대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일본 대표 윙어 미토마 가오루(27·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브라이턴 구단은 미토마...
2025-04-23 17:02:16
'우승해도 안 된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와 결별 수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 무대에서 선전 중임에도 불구하고,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일부 영국 언론은 그가 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더라도 시즌 종료 후...
2025-04-23 16:56:10
'선한 형이 떠났다'…K리그 전설 강지용 사망 소식에 추모 이어져
향년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전직 축구선수 강지용을 추모하는 목소리가 축구계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다. K리그 무대에서 활약했던 동료 구단과 관계자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애도의 ...
2025-04-23 16:52:28
선수협과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함께한 유소년 야구 클리닉
삼성 라이온즈의 '얼굴' 구자욱을 비롯해 선수들이 '야구 소년'들을 만나 프로야구 무대에 서겠다는 꿈을 지원했다. 삼성과 (사)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회장 양현종·이하 선수협)는 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는 21일...
2025-04-23 14:30:09
4조여원 수입 '마이클 조던', 역대 스포츠 선수 수입 1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미국)이 역대 최고의 수입을 올린 스포츠 스타로 뽑혔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가 선수 시절과 은퇴 이후를 통틀어 역대 스포츠선수들의 수입 순위를 매겨 23일 발표한 내...
2025-04-23 14:30:00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2개월 만에 도움을 기록하는 등 경기 내내 두드러진 모습을 보였다. PSG는 23일(한국 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라 보...
2025-04-23 14:09:27
2025시즌에도 KBO 프로야구의 흥행 돌풍이 매섭다. 역대 최소인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야구가 관중 몰이 중이다. 지난해 프로야구는 한국 프로...
2025-04-23 14:09:20
"진흙탕 싸움, 반가워" UFC 박준용, 6월 나우르디예프 상대로 9승 도전
박준용(34)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UFC에서 9승 사냥에 나선다. 박준용은 6월 22일(한국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탈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에 출격해 이...
2025-04-23 14:09:13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구 40개 종목 1190명 참가
대구시체육회(회장 박영기)가 24~27일 나흘간 목포종합경기장 등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2025-04-23 13:23:45
LPGA, 10위 내 '0명'…암흑기 맞은 한국 여자 골프
한때 LPGA를 평정하던 한국 여자 골프가 암흑기를 맞고 있다. 21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 따르면 우리나라 선수로는 고진영이 11위, 유해란이 12위에 오른 것이 가장 높은 순위다. 지난주 9위였던 유해란...
2025-04-22 16:30:00
'베테랑의 헌신' 삼성 라이온즈 불펜의 새 얼굴 백정현
오랜만에 입는 옷인데도 잘 맞는다. 봐 줄 만한 정도가 아니다. 프로야구 2025시즌 우승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불펜의 핵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베테랑 왼손 투수 백정현(38) 얘기다. 백정현은 '삼성맨'이...
2025-04-22 15:01:35
조하림(문경시청), 여자 3000m 장애물 한국新…'마의 10분' 벽 깨
조하림(29·문경시청)이 육상 여자 3000m 장애물 결선에서 마의 10분을 깨고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조하림은 22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최종선발대회 여자 3000m 장애...
2025-04-22 15:00:59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월드컵 1차 대회 볼더 종목 은메달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이도현은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스포츠클라이밍 커차오 볼더 월드컵'에 출전해 은메달...
2025-04-22 13: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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