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9일 토요일(음력 10월10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치중해야 좋아요. ▶60년생 보석과 원석이 섞여서 있으면 스스로 가치를 격하시키고 이름값을 하지 못해요.▶72년생 지나온 날에 대해 후회나 아쉬움은 생각 말고 앞으로 힘차게 살아가야 좋아요. ▶84년생 평범함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지금까지 해 오던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 ▶96년생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 주위의 도움 받아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해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도전해야 좋아요.▶61년생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일은 남의 얘기도 들어보고 좋은 방법은 따르세요. ▶73년생 주변에 베풀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이왕 하는 것 화끈하게 베풀어야 좋아요.▶85년생 일이 진척되지 않는다고 서두르지 말고 늦어도 완벽하게 처리하는 것이 나아요. ▶97년생 금전운이 상승하니 계획하는 일을 쥐띠 지인과 함께하면 졸은 성과를 얻어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두고 중요하고 시급한 일부터 빠르게 처리해야 좋아요.▶62년생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것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게 중요해요.▶74년생 과한 욕심으로 인해 곤욕을 치를 수 있으니 자신의 분수를 지켜감이 필요해요. ▶86년생 의견이 많아 결정하기가 힘드니 의견을 내세우기보다 취합하는 데 신경 쓰세요. ▶98년생 중요한 일은 결정하기 전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상의 후에 결론을 내야 좋아요. 〈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 당분간 큰 일만 생각 말고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좋아요. ▶63년생 어떤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이루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면 결과를 얻어요. ▶75년생 모든 일에 신중함을 보이는 것은 좋으나 너무 과하면 사람들을 피곤하게 해요.▶87년생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움직이려고 노력해야 도움이 돼요. ▶99년생 상대방에게 잔소리나 핀잔을 주는 말을 해서 다툼 거리를 만들지 않아야 좋아요.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 술친구보다 자신이 정작 필요로 할 때 도와줄 친구를 만들어 놓는 것이 좋아요.▶64년생 한 가지 일에만 편중하지 말고 다양한 일을 접해야 앞으로 많은 도움이 돼요.▶76년생 준비가 덜 된 상황이나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일을 맡아 당황스럽게 느껴져요.▶88년생 무언가를 선택할 일이 생긴다면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해야 후회하지 않아요.▶00년생 이성에게 반복 거짓말을 하면 앞으로 관계는 장담할 수 없을 만큼 소원해져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바로 병원을 찾아 검진받아 보세요.▶65년생 확실하고 뛰어남을 보여 우습게 보는 사람에게 날카롭고 예리함을 보여 주세요.▶77년생 함께 일하는 사람이 있다면 고집을 내려놓고 의견을 경청하고 따라야 좋아요.▶89년생 머릿속으로 생각해 왔던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실행해 보세요.▶01년생 끼를 뽐낼 기회가 오면 작은 행동 하나에도 신경 쓰고 노력하는 것을 보여주세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감기 몸살로 고생할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아야 좋아요.▶66년생 열정을 갖고 움직이면 바라는 일을 성취하고 움직인 만큼 즐거움이 따라와요.▶78년생 성실함과 왕성한 활동력으로 상황을 극복해 나가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90년생 때가 아니니 많은 것을 탐하기보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해요.▶02년생 만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유리해요.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 어렵고 힘들어도 적극적인 자세로 학업에 매진하면 노력에 대한 보답은 있어요.▶67년생 바쁜 일상에서 공허함이 느껴지는 날인데 기대와는 달리 큰 성과가 없어요.▶79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고 실행에 옮겨야 좋아요.▶91년생 구상하고 있다면 사전 조사를 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전문가의 조언도 들어보세요.▶03년생 오늘은 새로움을 찾기 위해서 가까운 이동이나 변화를 가져보는 것이 도움 돼요.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 모든 것을 보이는 것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내면을 살펴보는 습관이 중요해요.▶68년생 마음이 그다지 가볍진 않으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고 의기소침하지 마세요.▶80년생 남의 말을 잘 듣는 팔랑귀라도 경거망동함을 경계하고 매사에 신중해야 좋아요. ▶92년생 거절하기 힘든 일도 다음에 불편한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면 단호히 거절하세요.▶04년생 일이 막혀 힘든 시간이라도 이 또한 지나가니 견디고 이겨내는 것이 필요해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 모처럼 주어진 기회를 사소한 말실수로 날려 버릴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해요.▶69년생 이해심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아도 닦달하지 말고 더 기다려야 좋아요.▶81년생 금전의 흐름은 풀려가더라도 검소함으로 허리띠를 조아 매고 이겨내야 해요.▶93년생 혼자보다 여러 사람과 힘을 합하면 어려운 일들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어요.▶05년생 새로운 만남도 좋겠으나 오늘은 잊었던 친구들과 연락을 취해봄이 좋겠어요.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고 버텨나간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70년생 작은 성취를 이뤘어도 교만함과 아집을 버리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82년생 챙기고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는 날이니 정신없이 지나는 하루가 돼요.▶94년생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하므로 누구에게도 허술한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06년생 생각을 심하지 않게 하고 기본에 충실해 도리에 벗어나지 않게 움직이세요.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 좋아하는 일과 취미에 하루쯤 시간을 할애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날이 돼요.▶71년생 새로운 목표나 계획을 세워서 일을 추진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볼 수 있어요.▶83년생 주위 말에 흔들려도 뜻을 굽히지 말고 굳은 의지를 갖고 어려움을 이겨내세요.▶95년생 어려운 일을 하고자 마음을 먹었으면 결과에 연연해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세요.▶07년생 눈앞에 마음에 드는 누군가가 있다면 생각은 나중에 하고 대시해야 좋아요.〈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9 04:30:00
▶ 모키드 ▷ 정현섭( 대구 북구 동천로) ◇ 시사상식 퀴즈 ▶ 네이처파크 ▷ 김희정( 대구 남구 대명로) ◇ 시사상식 퀴즈 ▶ 미성온천 ▷ 김정아(대구 달성군 다사읍) ◇ 시사상식 퀴즈 ▶ 팔공산온천관광호텔 ▷ 박정수(대구 동구 팔공로) ◇ 시사상식 퀴즈 ▶ 그린기프트 ▷ 양정아(대구 북구 공항로) ◇ 우리아기태어났어요 ▶ 군파크 ▷ 김광원(대구 서구 평리로) ◇ 우리결혼합니다 〈응모요령〉 ▶시사상식 정답,결혼· 출산 사연을 받습니다.(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dokja@imaeil.com 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문화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5-11-28 06:30:00
2024년 9월 개관한 '대구간송미술관'은 상징적 파빌리온이나 조형적 과잉도 없다. 대신 자연의 환경과 기존의 공간이 서로를 존중하는 간격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는 도시의 문화적 정신적 풍경으로 존재한다. 절제된 품격, 조용한 권위, 그리고 전통 미학의 은유, 그것은 간송미술관 건축이 지닌 독창적 언어이다. 한국 현대건축에서 전통의 재해석은 직간접으로 꾸준히 표현해왔다. 처마 곡선, 한옥 마당, 채 나눔, 형태에서부터 공간의 표현들은 잃어버린 근대기 이후, 특히 공공건축에서의 강박관념은 거쳐 가야 하는 과정적 시간이었다. '간송(澗松)'이라는 무거운 명제를 담는 미술관, 어려움을 극복한 소나무처럼 대구에 심겨진 문화, 이 시대의 조용한 은유를 설계(최문규+가아건축)한 건축은 올해 '대구건축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구미술관'이 건립(2011년,5월)되면서 조성된 편리한 도로, 넓은 주차장, 어울린 조경 환경, 계절의 풍경까지 감상하는 여느 도시에 없는 미술관 옆 미술관이며 고속도로 수성IC에서 10분 거리로 외지 방문객에게도 편리한 접근성이다. 주변에는 지하철 대공원역, 대구삼성라이온즈 파크, 대구스타디움, 수성알파시티 신도시가 인근하고 있다. ◆전통의 은유- 비움의 마당 진입도로 위 산 언덕 북향으로 '대구미술관'이, 도로 아래쪽 45도 비켜난 경사지에 '간송미술관'이 자리한다. 미술관 접근은 두 갈래로 이루어진다. 건너편 '대구미술관'을 먼저 관람하고 사이 도로를 건너서 정면 박석마당으로 들어서는 진입이다. 비워진 마당에는 가벼이 떠 있는 수평 지붕과 불규칙하게 서있는 11개의 기둥이 공간의 리듬을 이루고 있다. 비워진 공간에서의 시선은 도시를 멀리 지나서 팔공산맥의 Sky line까지 확장된다. 전통적인 처마 곡선이나 형태가 없는 공간인데도 익숙함이 있다. 병산서원 만대루일까? 부석사 안양루에서 일까? 누마루에 올라서 또는 마당에서 멀리 산세를 조망하듯, 도시의 미술관 마당에서 무한대 차경으로 확장하는 마당공간이다. 미술관의 서편 주차장에서 차를 내리면 건물 측면을 반듯이 바라보게 된다. 낮고도 넓은 기단(基壇) 위에 한편으로 기둥 위 떠있는 처마지붕 또한 익숙한 풍경이다. 기단–기둥–지붕의 현대적 구성은 누마루 아래서 올려다보듯 앙시(仰視) 효과의 처마지붕은 확대되고 강조되어 보인다. 불국사 청운교 백운교 위 문루(門樓) 지붕 처마가 더욱 아름다운 것은 낮은 마당에서 바라보기 때문이고, 정자 처마선이 더욱 아름다운 것은 언덕아래 계곡 바위 아래에서 바라보기 때문일 것이다. 성벽 또는 누하(樓下)를 지나듯, 지붕 처마를 올려다보며 미술관 옆 계단을 오른다. 서가래도 목재 디테일의 곡선도 없는 수직 기둥과 직선 지붕처마는 시간에 따라 표정이 달라진다. 오전 역광에는 짙은 실루엣으로, 오후 햇빛에는 밝은 색상의 표정이다. 우후죽순처럼의 11개 기둥에서 그 하나는 박석마당을 가출하여 언덕 아래로 질서를 벗어나 서있다. 어긋남 흐트러짐의 미학이다. 미술관의 전인권 관장은 방송 인터뷰에서 12개 기둥 단위에서 모자라는 하나의 마지막 기둥은 '시민의 마음으로 시민들이 세우는 기둥'이라고 말했다. 마당 기둥아래 초석인 전통적인 '그랭이' 기법은 울퉁불퉁한 자연 초석에 목재 기둥 밑을 깎아 맞춤은 석축에서도 나타나는 자연미와 정교함의 전통 공법이다. 철 구조를 합성목재로 마감한 둥근기둥으로 전통적 '그랭이'기법을 재구성코자 했으나 현대적 디테일은 부자연스럽고, 콘크리트 슬라브 마당에 종묘처럼의 박석마당의 표현도 여의치 않음에서 현실적 한계를 읽게 된다. ◆아래로 흐름의 건축 대체적으로 산지 경사지형의 우리나라 사찰과 서원은 '아래에서 위'로 오르는 계단과 누하(樓下) 진입, 기단(基壇)의 건축으로 이루어진다. 경사지에 세워진 미술관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동선흐름이다. 전면도로 마당에서 진입하는 '지상 2층'에는 안내, 접수, 아카이브 집 등 최소의 면적으로 그 나머지를 '비움의 마당'으로 중시하고 있다. 입구 홀 그 아래의 '지상 1층'은 아트 샆, 라운지, 전시실1,2,3이며 전시실4,5는 '지하 1층'이다. 경사지형의 3개 층 건물은 층수개념이 헷갈리는 단차(段差) 건축이다. 땅의 흐름을 따른 미술관은 '보이는 건축'이 아니라 경사 언덕에 '스며드는 건축'을 구현하고 있다. 개관 당시에도,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입구 매표 홀은 대기 줄 행렬로 비좁아 진다. 입구 홀을 돌아 내려서 만나는 아트리움의 넓고도 높은 공간에 비하면 비합리적 설계가 아닌가? 일행에게서 불평어린 질문을 받는다. 소음과 혼란의 매표 안내 홀은 바깥의 과정적 공간으로, 일시적인 불편보다는 박석마당 공간의 무한 가치가 중요한 것이라며 대변하게 된다. 2개 층 높이의 넓고도 높은 아트리움 공간은 전시 관람 전후에 대화를 나누는 사랑방이자 긴장을 내려놓는 휴식의 안마당이다. ◆어긋남, 사이(間)의 건축 전체적으로 전시기능과 부속기능 두 개로 분리된 건물은 유리 아트리움 공간을 사이(間)에 두고 나란히 배치된다. 사이(間)와 나란함은 약간의 각도로 어긋난 평행이며 기하학의 경직성에서 탈피하는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은근과 여유의 배치이다. 지상1층 지하1층에 나누어진 5개 전시실 공간의 성격은 각각 달리하며, 전시 기획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한다. '훈민정음 해례본', '미인도' 등 국보와 보물의 감상은 특별한 전시실이었다. 38m 반원형 '스크린 영상실'은 안방이나 대청마루처럼의 몸이 편안한 감상공간이다. 지하1층의 마지막 전시실을 나오면 뒷면 큰 창으로 비밀의 화원처럼 물의 정원 소나무 언덕이 펼쳐진다. 홀로 앉아 자연을 조용히 감상하고픈 공간은, 전시실의 침묵에서 해방되어 인증사진 촬영으로 북적이는 청춘들에게 밀려나 버린다. 다시 되돌아가는 길은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버리고 좁은 골목길 복도를 천천히 돌아서 올라 가야한다. 영화관의 마지막 크리딧 시간처럼 감상의 여운을 지속하는 시간과 공간이다. 다시 넓고도 높은 아트리움 공간 옆에는 간송의 생애 흔적이 전시된 '간송의 방'을 빠트리지 말아야 한다. ◆공유와 확장, 건축과 공간 간송 전형필 선생이 일제강점기의 문화재 수집을 통해 보여준 문화보국(文化保國)의 정신은, 근대기 교육, 문학, 미술이 활발했고 국채보상운동의 도시 대구의 전통과 맞닿아 있다. 보화각으로 출발한 성북동 간송미술관이 '수장과 연구의 공간'이었다면, 대구간송미술관은 '공유와 확장의 공간'일 것이다. 다시 출입구로 나와 미술관 북쪽 아래로 내려와야 하는 후원(後園)은 인적이 뜸한 비밀의 화원이다. '산골 물(澗), 소나무(松)'가 있는 바로 '간송(澗松)의 정원'이다. 간송 전형필은 일본으로 유출되는 문화재를 수집하여 민족의 얼이 담긴 보화각을 만들며 오늘의 간송미술관이 되었다. 사유원 유재성 회장은 일본으로 밀반출되던 모과나무를 되찾고 사라져가는 우리 땅 모과나무를 '풍설기천년'에 옮겨 심으며 사유원의 모태가 되었다. 미술관 후원에서 사유원 모과나무 한그루를 발견한다. 또한 한국의 위인을 기리는 사유원 '신신전(神神田)'에는 간송 전형필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대구간송미술관' 과 '사유원'은 '공유와 확장'의 건축과 공간이다. 최상대 전 대구경북건축가협회 회장
2025-11-27 13:30:00
[시대의 창-이종철] 한동훈과 론스타, 그리고 대장동 범죄자
최근 한동훈 전 대표는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론스타 소송 승리'로 국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법치가 땅에 떨어지고 세상이 혼란하기만 한 이 시기에 국민들은 마치 난세의 영웅을 만난 듯 '한동훈'을 반기고 있는 것 같다. 영웅의 서사(敍事)는 보통 탁월한 능력과 시련, 모험, 고난의 극복이라는 요소들을 통해 이루어진다. '한동훈'은 자신의 탁월한 역량으로 론스타의 주가 조작 유죄 판결을 얻어냈다. 그 덕분에 론스타 ICSID(국제투자분쟁) 1심 판결에서 약 6조8600억 배상을 약 2,925억원으로 낮출 수 있었다. 그리하여 한동훈은 2심 승소를 확신하고 항소했다. 하지만 민주당과 진보진영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반대하고 방해하고, '모함'만 했다. 한동훈은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 단 한 푼도 유출되지 않아야 한다는 각오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험'에 나섰다. 그리고 고난을 극복하고 승소의 쾌거를 안겨주었다. 심지어 난데없이 나타난 민주당의 김민석 총리, 정청래 대표 등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라는 '거짓 조작질'을 하는 것에, "이재명 정부의 공은 대장동 일당 재벌 만들어준 대장동 항소 포기"라며 한 방을 먹인다. 난세에 국민들이 원하는 영웅의 서사 그대로다. 만약에 이번에 승소를 하지 못했다면 민주당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책임을 떠넘겼을 것이다. 평소 민주당이 하던 행태로 보면 아마도 너도나도 나서서 집중 포화를 했을 게 뻔하다. 이것이 기회라며 한동훈을 아예 끝장내려 달려들었을 것이다. 한동훈 전 대표만이 아니라 전 정권의 무능이라며, '내란'도 모자라 무능하기 짝이 없는 정권이라 공격하고 있을 것이다. 한동훈 전 대표는 '대장동 일당'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를 미리 경고했다. "정권은 유한하다"고 밝혔다. 국민들 모두가 설마 했다. 그러나 이 정권은 정말 무서운 게 없었던지 '검찰의 항소 포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만들었다. 한동훈 전 대표는 그 문제점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그저 상식적인 이야기를 했다. 국민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묵묵히 박수를 쳤다. '대장동 범죄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뻔뻔스럽게 발뺌을 했다. 그러나 국민들에게 사기치는 그 거짓과 변명의 논리들은 다 깨져나갔다. "전직 법대 교수 티를 내겠다"던 조국 전 교수도 이재명 대통령의 '특혜 사면'에 '밥값'이 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다음 '지방선거 특혜'를 바래서인지 "이 대통령은 항소 포기로 얻는 이익이 없다"는 등 한 전 대표를 일갈하려 들었다. 그러나 판결문부터 보라는 한 전 대표의 팩트 공격에 '1초도 안되어' 꼬리를 내리고 줄행랑을 쳤다. 어느새 '대장동 7000억, 론스타 4000억'은 초등학생도 아는 문구가 되었다. 대장동 범죄자 이재명 대통령의 범행을 없애기 위해 대장동 일당에게 보전해준 돈이 7000억이라고 한다. 론스타 소송에서 승소하여 번 돈이 4000억이 넘는다고 한다. 이재명 정권은 7000억의 혈세를 불법 비리를 저지른 일당에게 갖다 바치고, 한동훈 전 대표는 외국계 사모펀드가 가져가려는 4000억 혈세를 벌어와서 국민들에게 안겨주었다는 스토리다. 영웅은 서사를 위해 나아가지 않는다. 상식과 정의라는 매우 쉽지만 매우 어렵기도 한 그것에 온전히 충실하고자 조금 더, 최선을 다해 애쓸 뿐이다. 영웅은 나중을 생각하지 않는다. 내게 어떤 이익이 될지 계산하지 않는다. 그저 이 순간 무엇이 옳으냐를 가슴으로 느낄 뿐이다. 무엇이 정의로운 것인지 생각하고 어떤 고난이 앞을 가로막더라도 내 모든 것을 던질 뿐이다. 그것이 '사명감'이고 '소명 의식'이라는 것이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인생을 갈아 넣은 사건"이라 추억한다. 론스타를 기소할 때 새파란 33세였다. 16년 후 법무부 장관이 되어 이 사건을 또 마주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처음 사명감으로 뛰어들어 해냈듯이 오직 사명감으로 해내려 했을 뿐이다. 정의를 알지만 정의를 말할 수 없는 시대, 심지어 정의를 포기하고 싶은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럼에도 정의를 붙들고 몸부림친다. 상식이 무너진 시대에 상식을 말하고 상식을 따라 행동한다. 그리고 계산하지 않는다. 어느 시대나 영웅은 있었다. 영웅은 그런 사람을, 그 시대와 그 시대의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2025-11-27 13:00:08
[앤서니 헤가티의 범죄 심리-인사이드 아웃] 주의를 빼앗는 경제가 우리 아이들을 삼키고 있다
한 스님이 혼란스러운 마음을 호소하자, 스승은 흐린 물이 담긴 병을 건네며 책상 위에 그대로 두라고 했다. 몇 시간 뒤, 흙탕물은 가라앉아 맑아졌다. 맑아짐은 고요함에서 온다는 단순한 진리, 오늘 우리에게 더욱 절실한 교훈이다. 어느 사회든 언젠가 아이들이 이전 세대와 전혀 다르게 자라고 있음을 깨닫는 순간이 온다. 한국은 지금 그 지점에 서 있다. 변화는 조용히 오지 않았다. 손전화(휴대폰), 알고리즘, 그리고 어린 마음을 끊임없이 붙잡아 두려는 '주의력 경제'가 그 변화를 밀어붙였다. 1999년 처음 한국에 왔던 순간을 떠올리면 그 대비는 더욱 뚜렷하다. 그 무렵 해리 포터의 두 번째 모험이 막 출간되었고, J.K. 롤링은 한 세대 전체에게 '이야기의 힘'을 다시 상기시키고 있었다. 당시의 서점 바닥에는 소설 속 세계에 빠진 아이들이 가부좌를 틀고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이야기들은 이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전달된다. 며칠, 몇 주에 걸쳐 집중과 고요함을 요구하던 서사는 이제 30초도 안 되는 짧고 난해한 영상 조각으로 쪼개졌다. 아이들은 한 시간에 수십 개의 단편을 소비하고, 끝까지 보기도 전에 다음으로 넘어가며 깊이도 성찰도 남기지 않는다. 『불안한 세대』에서 조너선 하이트는 인스타그램에 중독된 딸을 잃었던 한 어머니의 사례를 소개한다. 제한을 두자 우울과 자해로 악화된 비극이었다. 게임이 처음에는 긍정적이었던 아들이, 장시간 플레이 후 분노·짜증·우울로 급변했던 한 아버지의 이야기 역시 나온다. 이쯤에서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아이들은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로 '재배선'되고 있는가? 활기찬 소음으로 가득해야 할 청소년기는 불안하고 예민한 고립감으로 대체되고 있다. 한국의 여러 연구진은 이 변화를 수치로 기록해 왔다. 4만1천명이 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한 연구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2~4시간, 4~6시간, 6~8시간, 8시간 이상으로 나누어 분석했는데, 하루 4시간을 넘는 집단에서 우울, 자살 충동, 약물 사용 위험이 뚜렷하게 증가했다. 그중 우울과 자살 충동의 동반 비율이 가장 높았다. 2017년에서 2020년 사이, 하루 2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 비율은 약 64%에서 86% 가까이로 급등했다. 단순한 사용 시간 증가가 아니라 문화적 전환이었다. 페이스북이 시들해지자, 2012년 인수된 인스타그램이 시각 중심 문화를 앞세워 청소년층을 석권했다. 이어 2017년 글로벌 출시 후 2018년 뮤지컬리와 합병된 틱톡이 등장했다. K-팝 팬덤과 10초 유머에 힘입어 한국 청소년 사이에 폭발적으로 확산됐다. 2020년 코로나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늦었다. 교실은 온라인으로 넘어갔고, 우정도 화면 너머에서만 유지되었으며, 스마트폰은 친구이자 교과서가 되었다. 책 읽기는 느리고 촌스러운 활동처럼 보였고, 엄지손가락 한 번만 움직이면 끝없이 이어지는 피드와는 경쟁조차 되지 않았다. 이 변화는 우연이 아니었다. 페이스북 초기, 회사는 행동심리학자와 설득기술 전문가를 고용했다. 의존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였다. 목표는 도박과 동일한 보상 회로, 예측 불가능한 '좋아요', 댓글, 알림의 순간적 쾌감, 을 설계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는 전 세계적 '주의력 경제'의 중심이 되었고, 아이들까지도 방금 누렸던 만족을 채 끝내기도 전에 다음 미세한 보상을 갈망하도록 조건화했다. 이 디지털 침식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아동기 붕괴다. 책에서 멀어지고, 상상력이 자라던 공간에서 고요한 단절로 변해가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이 모순은 한국 교실에서 더욱 선명해진다. 스마트폰 중독 우려가 커지는 와중에도 교육 정책은 디지털화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태블릿과 스마트보드가 필기구와 종이를 대체했고, 온라인 플랫폼이 공책을 밀어냈다. 그러나 이런 기술 투입 비용이면 더 많은 교사, 더 작은 학급, 아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의 관심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우리는 인간적 연결을 와이파이로 바꾸고, 교육계를 장비와 소프트웨어로 수익을 내는 이들의 '꿈'에 넘겨주었다. 교실과 침실,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디지털 세계에 열어준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세계, 그중에는 해로운 것들까지, 에게 그들의 마음으로 들어오는 문을 활짝 열어준 셈이다. 그러나 스님의 병은 여전히 책상 위에 놓여 있다. 고요해야만 맑아진다. 지금의 세상은 알림 하나마다 물을 다시 흐리게 만들고 있다. 두꺼운 책과 조용한 독서 공간에서 몰입하던 한국의 아이들은 이제 끝없는 클릭과 스와이프 속에 잠겨 있다. 앤서니 헤가티 범죄심리학자.DSRM 리스크 & 위기관리 대표
2025-11-27 07:29:43
검찰의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와 공무원 휴대전화 사찰 TF 등으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내려가고 있으나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율도 덩달아 내려가거나 답보 상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정권은 대장동 항소만 포기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국민을 포기한 '총체적 포기 정권'이라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부산, 울산을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전국 11곳에서 장외 집회를 강행하고 있다. 그러나 강력한 대여 공세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여전히 20%대에 머물고 있다. 특히 보수의 성지라는 TK 지역에 대한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57%에서 46%로 급락하였다. 국민의힘 당내에서는 공세에 앞서 혁신이 먼저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당명 변경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당내 일부에서는 비상계엄 1주년이자 장 대표 취임 100일이기도 한 12월 3일에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반성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윤 어게인이 아니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분명한 절연이 있어야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산이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집토끼를 지킨다면서 강성 우파의 결집에만 몰두하고 있는 장 대표가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할지 지켜볼 일이다. 국민의힘이 직면한 가장 커다란 현실은 흩어지는 지지층과 줄어드는 중도층·수도권·청년층의 신뢰다. 선거는 외연 확장의 경쟁인데, 최근 당내 메시지는 오히려 축소·분열·단절의 이미지가 짙어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승민 전 의원에게 덮어씌운 '배신자 프레임'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는 한동훈 전 대표에게까지 덮어씌워졌다. '배신자 프레임'이라는 내홍의 언어는 당 지지층 내부의 결속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정작 선거의 승부처가 될 부동층과 중도 유권자, 수도권 주민들에게는 나쁜 이미지로 작용하고 있다. 개혁에 반대하는 수구 기득권 세력이 유승민, 이준석, 한동훈 같은 보수의 자산을 찍어내는 뺄셈의 정치를 함으로써 국민의힘은 지난 총선에서 패배했고 대선에서도 패배하여 정권을 더불어민주당에 바쳤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국민 앞에 경쟁력을 가진 정당이라는 확신을 주려면, 내부 적전 분열과 책임 전가가 아니라 개혁, 포용, 대동단결의 정치적 전환이 절실하다. 국민의힘은 민심에 역행하여 윤심과 당심만 쳐다보다가 중도층, 수도권에서 패배하여 입법권과 대통령의 통치권을 송두리째 민주당에 넘겨주었다. 검찰청 폐지, 법원행정처 폐지 등으로 검찰과 사법부까지 난도질당하고 있는 판에 내년 지방선거마저 패배한다면 마지막 남은 지방 권력도 민주당에 넘어가게 된다. 이것은 역사와 국민에게 큰 죄를 짓는 일이다. 국민의힘과 지도부는 민심을 제대로 읽고 최소한 지방 권력만이라도 지켜야 한다는 엄혹한 역사적 사명을 무겁게 인식해야 한다. 정치는 누구를 배제하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함께 끌어안느냐의 싸움이다. 국민의힘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공산당의 통일전선전술이라도 배워야 할 것이다. 통일전선전술은 이쪽의 힘이 미약할 때 '견해가 다른 세력이라도 목표 달성을 위해 최대한 함께 묶어 세력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삼권을 움켜쥔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강성 지지층의 요구에 따라 '1인 1표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하여 민주당에 대항할 힘도 수단도 없는 국민의힘이 민심에 역행하여 지방선거 경선 시 당심 반영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기로 한 것은 이기기 위한 선거 전략이라 할 수 없다. 지금 국민의힘에는 구동존이(求同存異), 즉 "다름을 인정하면서 공통의 목표를 추구하는 정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보수 정치의 시대적 과제는 '기득권 수호'가 아니라 '기득권 혁파'라는 점을 국민에게 설득하고 증명해야 한다. 내년 지방선거 승리의 길은 뺄셈이 아니라 '덧셈의 정치'뿐이다. 대선·지선·총선을 막론하고 보수가 이긴 선거는 모두 외연 확장, 중도 포용, 내부 통합의 시기였다. 반대로 내부 공격, 영남으로 진영 고립, 적대적 언어가 강화되었을 때 패배했다.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민심을 보고 상대에게 배우고 내부를 포용하고 필요한 것을 과감히 고치는 일이다. 유승민, 한동훈 등과 손을 잡고 개혁신당의 이준석과도 연대해 나갈 때 확장의 보수, 함께 가는 보수가 될 것이다. 내년 지방선거의 승패는 바로 이 전환에 달려 있다.
2025-11-27 07:26:19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7일 목요일(음력 10월8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큰 것만 바라보지 말고 작은 것을 모아 성과를 내도록 부지런히 움직이세요.▶60년생 어려움이 가고 머지않아 좋은 기운이 찾아오니 힘들어도 참고 기다리세요.▶72년생 서산에 해는 넘어가고 갈 길은 멀고 달빛마저 없는 캄캄한 그믐날과 같아요.▶84년생 조급하게 일을 처리하면 반복해야 하는 일과 실수로 스트레스받아요.▶96년생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 일을 과감하게 시도해도 괜찮아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자존심 때문에 쓸데없는 경쟁이나 다툼은 피하고 실속을 챙기는 것이 득이 돼요. ▶61년생 다소 정신이 느슨해진 상태이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무리를 잘 해야 해요.▶73년생 해결하기 힘든 일은 혼자 하지 말고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수월하게 해결해요.▶85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 운이 따라주는 날이니 소기의 성취를 기대할 만해요. ▶97년생 긍정의 생각은 모든 일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니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 직장에서 예의를 갖추고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마무리를 지어가면 좋아요. ▶62년생 성장한 만큼 책임질 일이 많아 사적인 것보다 사람의 생각을 따르면 좋아요. ▶74년생 답답하고 불만 있으면 참지 말고 자신의 마음을 말하고 빠르게 해결하세요.▶86년생 생각하는 일을 원숭이띠나 개띠와 함께하면 추진하는 일이 힘을 얻어요. ▶98년생 흘린 땀과 연마한 일이 결과를 드러내면 주위로부터 칭찬과 부러움을 받아요. 〈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 심혈을 기울인 일에서 보이지 않게 성과가 생기니 조금 더 노력하세요.▶63년생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땐 머뭇거리지 말고 소신을 갖고 단호하게 내려야 좋아요. ▶75년생 무리한 일 처리엔 자신 외엔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니 느긋해지세요.▶87년생 건강이 날마다 좋아지고 안정되고 있으니 가지고 있던 근심. 걱정이 사라져요. ▶99년생 좋은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선 자신을 낮추고 잘난 체하거나 나서지 마세요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 시간을 돌아보면서 잘못이 없었는지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좋아요. ▶64년생 아는 사람에게만 의존 말고 정확한 정보를 알아보고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세요.▶76년생 후배들과 말할 땐 선배라도 생각하고 특히 언행을 조심하고 품위를 지키세요.▶88년생 한 가지에 꾸준히 정진하는 것도 좋으나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해 보세요.▶00년생 센스 있게 정보를 수집하여 먼저 준비하는 것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게 돼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 곤란한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선 사소한 일도 최선을 다해서 처리해야 좋아요. ▶65년생 자신의 분수를 잘 알고 자신감을 갖고 주어진 일을 차분하게 처리하면 좋아요.▶77년생 목표를 잡고 노력해 나가면 처음엔 약간의 어려움이 있어도 성과를 얻어요. ▶89년생 사람을 만나는 기대감에 마음이 들떠도 중심을 갖고 차분하게 행동하세요.▶01년생 오늘은 휴식은 전진을 위한 일보이니 푹 쉬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 의욕이 생기는 날이지만 무리해서 몸을 움직이면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66년생 피곤하더라도 마음은 활기차서 계획한 일은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어요.▶78년생 욕심을 부려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하려고 하지 말고 차근하게 하면 좋아요.▶90년생 건강한 육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이니 마음을 정갈하게 해야 해요. ▶02년생 성과를 얻지 못해도 대기만성의 기운이니 조급함을 버리고 기다리면 얻어요.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 혼자 애쓰고 고심해 봐도 하는 일은 기대하는 만큼 뚜렷한 성과가 볼 수 없어요.▶67년생 다소 힘든 순간을 맞이하지만 곧이어 힘을 얻을 수 있는 희망이 찾아와요.▶79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 부드러운 말속에 정겨움이 싹트게 됩니다.▶91년생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처럼 인간관계에서 기존의 사람과 만남을 유지하세요.▶03년생 구상하고 계획한 일이 있다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천천히 살펴봐야 좋아요.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 생각 없이 뱉은 말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68년생 의욕이 앞선다고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게 되면 낭패를 보니 자중해야 해요. ▶80년생 신상에 관심을 갖기보단 선•후를 따져보고 필요한 것부터 구매해야 좋아요.▶92년생 괜한 욕심은 손해이니 자신의 한계 범위에서 일거리를 만드는 건 좋지 않아요.▶04년생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흥분하지 말고 들어보고 자기 생각을 얘기하세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더 인내하고 배려의 마음이 필요해요.▶69년생 일을 처리할 땐 정에 약해지지 말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판단하고 처리하세요.▶81년생 한발 앞서 나가기 위해선 먼저 준비하고 부족한 부분을 배워가는 게 중요해요.▶93년생 배려하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고 이기는 것이니 다투어 얻고자 하지 마세요.▶05년생 순간의 선택이 즐거움과 불편함을 가져오니 신중히 잘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 숲이 있는 곳으로 산책하면 좋은 기운을 받아 건강이 상승할 수 있을 거예요. ▶70년생 믿음과 신뢰감을 쌓고 싶다면 언행일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해요.▶82년생 처음 하는 일이 막힌 듯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니 자신감을 가지세요.▶94년생 임기응변이 잠시 힘든 고비는 넘길 수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을 찾아야 해요. ▶06년생 허영심 때문에 과하게 지출하니 순간의 유혹을 참고 넘겨야 후회하지 않아요.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 가식적인 태도는 머지않아 비난받으니 먼저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세요.▶71년생 말만 앞세우지 말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스스로 품격을 올릴 수 있어요.▶83년생 주변 사람에 대해 비평하면 시비꺼리의 빌미를 만드니 가급적 하지 마세요.▶95년생 작은 성취에 만족하면 발전하니 잡은 기회의 고삐를 조여 가는 것이 좋아요.▶07년생 무슨 일이든 말없이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면 매력이 넘쳐 보여요. 〈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7 04:30:00
[새론새평-김성준] 최저임금제는 결국 강제 실업일 뿐이다
정부는 지난 수년간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소득 불평등 완화라는 목적을 앞세워 노동시장의 임금 결정 과정에 개입하여 최저임금 수준을 꾸준히 인상하고 있다. 그러나 의도만 좋은 규제가 늘 그렇듯이 제도의 좋은 면만 기대하고 의도하지 않은 결과나 부작용을 예상하지 못한 탓에 정책 목표와는 상반된 결과를 낳고 있다. 우선, 정부는 최저임금이 적용되는 업체가 대부분 대기업이나 공기업이 아니라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라는 점을 놓치고 있다. 큰 기업들은 이 같은 규제를 고려할 필요도 없이 충분한 임금을 주고 있지만 자본이 적은 기업들은 형편이 녹록하지 않기 때문에 정부가 계속 최저임금을 인상하면 아예 채용을 포기하게 된다. 실제로 요식업과 숙박업 같은 영세 업종일수록 고용 감소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 일하던 직원을 해고하고, 급기야 공장을 닫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그나마 낮은 임금이라도 받을 수 있었던 근로자들을 아예 실업 상태로 내몰고 있다. 둘째, 최저임금제는 전형적인 명령통제형 가격 규제이다. 기본적으로 최저임금은 시장가격보다 높게 책정되기 때문에 노동시장을 왜곡하고 공급 과잉을 초래한다. 즉, 정부가 설정한 임금 수준에서 일하려는 사람은 늘고, 고용하려는 수요는 줄게 된다. 그 결과 고용주는 높게 설정된 임금에 맞는 더 좋은 조건의 직원을 고용하려고 한다. 경쟁에서 밀린 이들은 대부분 최저임금제가 원래 목표로 했던 저숙련 노동자들이다. 이를 두고 '규제의 역설'이라고 한다. 규제를 통해 보호하려던 이들을 오히려 위험한 상태로 내모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셋째, 최저임금의 인상은 시장에서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낳았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경영에 필요한 비용과 기대 수익을 염두하고 일을 시작한다. 그런데 정부가 일방적으로 임금의 하한선을 정하면 주어진 인건비 총액을 맞추기 위해 편법 아닌 편법을 고려하게 된다. 최근 식당들이 쉬는 시간(break time)을 늘리고, 마트나 카페에서 근로 시간을 나누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바로 인건비를 맞추기 위한 자구책이라고 볼 수 있다. 정부의 강제적인 규제로 고용주는 충원은커녕 있는 직원도 내보내야 할 형편이 된 것이다. 시간당 임금은 올랐지만 총 근무 시간은 줄어들어 근로자들 주머니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게다가 해고된 이들의 업무는 남아 있는 이들에게 분배되어 오히려 업무 강도가 높아지고 말았다. 미국의 경제학자 머레이 로스바드(Murray Rothbard)는 현실 그대로 바라보는 유일한 방법에 대해 "최저임금제는 결국 강제실업일 뿐이다"라고 일갈했다. 이는 최저임금제가 저임금 노동자를 노동시장에서 쫓아내 더 이상 임금을 받지 못하는 실업 상태로 내몬다는 뜻이다. 최저임금제가 도입되면서 누구든 최저 시급 이하로 다른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불법이며 범죄행위가 되었다. 말하자면, 노동시장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간의 상당수 자유롭고 자발적인 임금 계약이 불법화되었다는 것이다. '범법자'로 몰리는 것을 피하려는 사용자가 많아지면 규제로 인한 실업은 불가피하게 늘어난다. 실제로 학교 앞 커피숍이 하나씩 무인 카페로 바뀌고 있고,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과 무인 문구점, 편의점 무인 이용 시간 등이 늘어가고 있다. 특정 분야를 제외하면 시장 수요는 감소하는 추세이며, 세계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좋은 의도에서 출발한 최저임금제는 상대적으로 단순 노동 중심인 저임금 노동시장의 일자리 위기를 부채질하는 꼴이 되고 있다. "최저임금은 결국 0원이다"고 지적한 토마스 소웰(Thomas Sowell)의 통찰은 틀리지 않았다. 정부가 저임금 근로자를 위한 것이라고 최저임금을 인상해도 그 때문에 일자리를 잃거나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최저임금은 결국 무일푼일 뿐이다. 특집부 weekly@imaeil.com
2025-11-26 09:49:50
[엄태윤의 국제정세] 트럼프의 중동정책과 한반도 시사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평화구상을 제안하였으며 지난 10월 10일 이스라엘·하마스 간 1단계 휴전협정이 체결되었다. 유엔 안보리에서 이 구상을 지지하는 결의안도 통과되었다. 이제 평화구상 2단계로 진입해야 하는데 하마스가 무장해제를 거부하고 있어 쉽지 않다. 트럼프 2기 정부는 출범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트럼프는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아랍국가 간 관계개선을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한다. 트럼프 정부의 중동정책 핵심은 아브라함 협정, 가자평화구상, 이란 핵무장 방지이다. 트럼프는 1기에서 아브라함 협정을 추진하였으며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하였다. 이스라엘과 적대적인 이란과의 핵협정도 파기했다. 아랍국가들은 수니파인 사우디아라비아, 시아파인 이란 세력으로 양분될 수 있으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하마스, 예멘의 후티 반군 등 '저항의 축'을 지원해왔다. 지난해 12월 시리아는 바샤르 알 아사드 독재정권이 붕괴하였으며, 과도정부가 수립되어 친서방 노선을 견지하고 있다. 트럼프는 재집권하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미국을 뒷배로 삼아 반이스라엘 세력인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반군의 위협을 제거하고자 정보기관 모사드 등을 동원하여 이들의 군 수뇌부와 지도자를 암살하는 한편, 올해 6월 이란의 핵시설까지 기습 공격하였다. 그 뒤를 이어서 미국도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였다. 트럼프 정부는 이란의 핵 보유가 이스라엘과의 갈등을 촉발하는 불씨라고 판단하고 아예 그 싹을 자르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출범 후 첫 해외 순방지로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3개국을 선택하였다. 트럼프 정부는 미국·중국 간 등거리 외교를 추진해왔던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의 관계 증진을 통해서 미국의 경제적 이익을 챙기는 한편, 중동지역에서 중국의 일대일로 확산을 견제하고 평화를 구축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빈 살만 왕세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러시아 협상은 물론 미국·시리아 관계 개선도 중재하는 역량을 보였다. 트럼프의 중동평화 종착지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아브라함 협정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트럼프 정부의 중동정책이 한반도에 미치는 파급영향을 알아보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기에서 북한 비핵화를 위해 두 차례 미북정상회담을 개최하였으나 실패했다. 트럼프는 "김정은 위원장이 이미 핵무기를 확보하여 비핵화가 어렵다"는 교훈을 얻었다. 그러나 이란의 경우, "아직 핵무기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란 핵시설 공격으로 핵무장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만일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한다면, 중동지역에 미칠 파장은 클 수밖에 없다. 이란이 시아파 종주국으로 영향력 확대를 도모할 것이며, 이스라엘과의 갈등도 심각해질 것이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이러한 점을 우려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이 트럼프의 또 다른 과제인 북한 비핵화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과연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인가? 북한은 독재자였던 리비아 카다피와 이라크 사담 후세인의 최후를 잘 알고 있다.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폭격한 것도 보았다. 김정은 정권을 유지할 생명줄이 핵무기라는 점을 절실히 느낄 것이다. 김정은이 핵무기를 포기할 가능성은 없다. 오히려 북한은 중국·러시아의 지원을 받아 국제사회에서 핵보유국 위상을 구축하려고 들것이다. 현재 트럼프 정부는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할 적절한 수단이 없어 고민이다. 지난 18일 북한은 한국 정부의 핵추진잠수함 건조 추진을 트집 잡아 "핵 도미노 현상"을 초래하며 "자체 핵무장 길"로 가는 포석이고 "준핵보유국"으로 일어서는 발판이라고 반발하였다. 적반하장이다. 북한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고 6차례 핵실험을 했으며 100개가 넘는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핵무력 정책을 북한 헌법에 명기했고 김정은이 지난 3월 전략핵잠수함 건조 현장을 시찰하였다. 북한의 핵미사일은 한국을 겨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국민 안전과 자주국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한국과 북한 간 핵 비대칭 전력 문제가 남아있다. 북한의 핵 위협을 억제하고, 동북아지역 평화를 위해서는 주한미군의 전술핵 재배치가 추진되어야 한다.
2025-11-26 09:24:29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6일 수요일(음력 10월7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미래를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서 부지런히 노력하면 꿈은 이룰 수 있어요.▶60년생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더라도 오늘은 하던 공부에 정신을 집중해야 해요.▶72년생 건강관리하고 예방하는 게 중요하니 이상을 느끼면 병원으로 바로 가세요.▶84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멀리서 찾으려고 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으세요. ▶96년생 어떤 일이든 억지로 이루려고 하면 도리어 일을 그르치니 순리에 따르세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미래에 여유롭고 풍요로운 생활하기 위해 어려움을 감내해 내야 할 것입니다.▶61년생 모든 것을 잘하진 못하나 그렇다고 못하진 않을 운세니 긴장하지 말고 지내세요.▶73년생 곳간에 재물이 쌓여도 재정 상태를 잘 파악하고 앞으로 지출에 신경을 써야 해요.▶85년생 재물로 인하여 마음의 병이 생기니 돈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97년생 자신의 가치관을 확실히 세우고 돈보다 중요한 것을 추구하는 데 신경을 쓰세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 자신의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드니 아끼지 마세요.▶62년생 이미 지나간 실수는 잊어버리고 새로운 일을 찾는 새로운 발상이 필요해요.▶74년생 자신이 나설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를 빨리 파악해야 망신을 당하지 않아요. ▶86년생 중요한 사안은 급하게 처리 말고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처리해도 늦지 않아요.▶98년생 사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구설이 생길 수 있으니 사람들에게 묻어가야 좋아요.〈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 약간 비굴해 보일지라도 마음이 내키지 않는 일에는 끼어들지 않는 게 좋아요. ▶63년생 애매한 표현은 도움이 되지 않으니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75년생 남들이 한다고 무작정 따라 하지 말고 자신만의 확고한 주관을 가져야 해요.▶87년생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지더라도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아야 무난하게 보내요. ▶99년생 욕심을 갖고 부정적으로 재물을 탐하지 말고 순리에 맞게 열심히 노력해야 해요.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자기 생각과 같단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해요.▶64년생 한 번 결정한 것도 좋은 방안이 나오면 다시 고려해 보는 마음을 가지면 좋아요. ▶76년생 작은 성취에 도취되어 잘난 체하면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안주해요.▶88년생 자신의 힘과 능력을 다해 일을 처리했다면 너무 실망 말고 기다려보면 좋아요.▶00년생 이성이 당신에게 잘못하여 만남을 피할 수 있으니 따뜻하게 포용해 주세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 모든 일에 사적인 감정은 접어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올바른 판단을 해요.▶65년생 일에는 막힘이 많아 답답하고 아쉬워도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기다려보세요.▶77년생 생각만 하던 일을 실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목표를 향해야 좋아요. ▶89년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주변과 협력하면 일을 해 나가면 신뢰를 얻을 것입니다. ▶01년생 오늘은 뜻하지 않은 만남에서 만든 지인이 곤란에 빠진 당신에게 도움을 줘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 집착이 많으면 놓아야 할 걸 쉽게 놓지 못하니 아닌 건 정리하고 내려놔야 해요.▶66년생 지난날에 연연해 있으면 새롭게 일을 시작하기 힘드니 미련을 떨쳐야 좋아요.▶78년생 말하지 않고 침묵을 지킨다고 해결해 주지 않으니 잘못된 부분은 짚어주세요.▶90년생 자기 주관대로 일을 처리하면 구설이 따르니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하세요.▶02년생 이성운이 좋으니 내숭을 떨기보단 솔직하고 모습을 보여 줘야 호감을 받습니다.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 시작하려는 일은 현재 상황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67년생 일할 땐 간절함을 갖고 포기 말고 끝까지 매진하면 결과를 거둘 수 있어요. ▶79년생 미래를 생각하고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니 지금은 허송세월하지 마세요.▶91년생 명분 없는 행동은 비난받을 수 있으니 체면을 떠나 원칙 지킴을 우선시하세요.▶03년생 마음이 답답하다고 느껴진다면 친한 친구들과 함께 모여 스트레스를 풀어 보세요.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 같이 일할 때는 고집을 내려놓고 의견을 교환하고 협조하면 많은 도움 돼요.▶68년생 능력과 한계를 넘어서 힘에 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보여줘야 해요. ▶80년생 늦었다고 생각할 때 빠르니 지금이라도 자기 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면 좋아요.▶92년생 살아가는 데 항상 비단길만 가는 게 아니니 어렵고 힘든 일도 시도해야 좋아요.▶04년생 연인일수록 오해를 말로 풀어가는 것이 좋으니 오해를 감춰두지 마세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 나눔은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파랑새가 돼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요.▶69년생 인간관계에서 이성적으로 판단해 희생할 일이 있다면 앞장서서 가야 좋아요.▶81년생 일의 성과는 얼마나 움직이고 노력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게 돼요. ▶93년생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양보하고 배려하여 마찰이 생기는 일을 막아야 좋아요. ▶05년생 도화운이 발동하니 어디에서도 외모가 빛이 나서 이성들에게 관심받아요.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알고 남들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면 복 받아요.▶70년생 작은 것부터 차곡차곡 쌓아 가면 생각보다 빨리 큰 것을 이뤄내게 될 것입니다. ▶82년생 조급한 마음에 결과를 빨리 보고 싶어도 실수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94년생 계획한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도 화내거나 짜증을 부리지 않아야 좋아요. ▶06년생 다투지 않으려면 원망하거나 잔소리하지 않아야 무난하게 넘어갈 것입니다.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속만 태우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세요.▶71년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상대를 진심으로 대하면 주어진 일은 수월하게 풀려요. ▶83년생 벌어진 상황이 정리가 될 때까지 앞에 나서지 말고 조용히 기다리면 좋아요.▶95년생 상황이 답답해도 무리하게 나가려 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7년생 어떤 일을 하든 급한 마음을 갖고 시작하면 후회를 부르니 신중함이 필요해요.〈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6 04:30:00
[수요일 아침-하영석] 청년 세대가 희망을 잃으면 국가의 미래도 없다
대학의 졸업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기다리던 졸업이지만, 재학 시절 다양한 스펙을 쌓아도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탓에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처지는 크게 다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 2분기 구직자 한 명당 일자리 수가 0.42개로, IMF 구제금융 시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청년 고용률은 18개월째 하락세이며, 2030 세대 중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은 '쉬었음' 인구가 70만 명 이상으로 청년 노동시장의 구조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더욱이 글로벌 경기침체로 신규 채용도 줄었고, 상반기 채용 공고 중 경력 채용이 82%인 반면, 신입 채용은 2.6%에 불과하여 신규 노동시장 진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시장경제 체제에서 일자리는 최고의 경제 정의이자 복지이며, 자존감과도 직결되는 문제다. 특히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층 일자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청년 일자리는 혼인과 출산, 가정 경제의 시발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혼인 기피와 저출산 역시 고용 불안과 깊은 관련이 있다. 최근에는 일자리를 찾아 캄보디아로 떠난 한 청년이 살해되는 안타까운 사건까지 발생했다. 일자리 부족이 부른 사회적 비극이다. 정부가 바뀔 때마다 청년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들이 있었다. 이명박 정부는 졸업생 취업률을 대학 평가에 반영해 구조조정과 재정지원의 주요 지표로 삼았다. 이로 인해 대학들은 취업률 관리에 집중했지만, 일자리 창출이라는 국가와 기업의 책임을 대학에 떠넘겼다는 비판이 뒤따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 문제를 국가적 의제로 끌어올리고, 연구실 및 벤처 창업을 독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었다. 문재인 정부 역시 일자리 문제를 국정의 중심에 두었다. 청와대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하고 18개 지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국가 차원의 노력을 보여 주었다. 현 정부 또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를 추진하며 장기 미취업 청년 15만 명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지난 20여 년 동안 30여 차례의 일자리 대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하기 어려웠다. 청년 일자리 문제는 단순한 고용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시장, 산업구조, 교육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이다. 2024년 기준 한국에는 88개 대기업 집단에 속한 3천300개 기업과, 5천800개 중견기업, 약 830만 개의 중소기업이 있다. 대기업은 평균 5천500~6천 명, 중견기업은 300~500명, 중소기업은 7~9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전체 기업 수의 99.9%를 차지하며 고용의 81%를 담당한다. 종업원 300~999명 이하 기업을 중견기업으로 분류하며, 중소기업에는 창업기업 약 118만 개가 포함되어 있다. 이 가운데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21만5천 개이다. 스타트업은 7년 이상 된 창업 기업으로 기술과 지식 기반 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있다. 청년들은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하거나 미래 성장성이 있는 일자리를 원하기 때문에 눈높이에 미스매치가 발생한다. 자체적 고용과 훈련이 가능한 대기업을 제외하고, 대졸자의 눈높이에 맞는 중견 및 스타트업 기업 22만 개에 미취업자를 배치하여 실무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과감한 재정적 투자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22만 개 기업에 1명의 정부 지원 인턴을 배치하고 임금의 67%(2천만원)를 지원한다면 연간 4조4천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4일은 기업에서 일을 하고 하루는 AI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 방법이다. 청년을 위한 공적 지원금과 방만하게 운용되는 교육세, 증가 일로에 있는 노인·무상 복지 예산을 효율적으로 조정하면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과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와 함께 삼성 C랩, SK 청년 Hy-Five 등 대기업과 연계한 스타트업 지원을 확대하여 청년의 창의력과 기업가 정신을 살려야 한다. 또한 청년 고용 한파를 일으키는 노동, 에너지, 산업 분야의 규제 완화도 적극 추진하여야 한다. 특히 실질임금 상승률이 청년 세대보다 3배 이상 높은 노동 기득권층의 양보가 절실하다. 정책 신뢰를 위해 '관계 부처 합동 일자리 TF'를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하고, 여러 부처에 흩어진 청년 예산을 통합·조정·평가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청년 세대가 희망을 상실하면 가정과 사회, 국가의 미래도 위태롭다. 청년들이여 힘을 냅시다!
2025-11-25 14:13:14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5일 화요일(음력 10월6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자기 생각이 맞더라도 억지로 관철하려고 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결정하세요. ▶60년생 아집을 부리게 되면 있는 것도 잃으니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세요.▶72년생 아직 때가 아닌 것뿐이지 안 되는 건 아니니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해요.▶84년생 언행에 실수가 따르고 행동 또한 경박해질 수 있으니 모든 일에 조심해야 해요.▶96년생 노력의 결실은 내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한층 더 분발해야 해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온화한 기운이 곁을 맴돌고 있으니 평소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돼요.▶61년생 고목나무에 꽃이 피듯 이루어질 것 같지 않았던 일이 이뤄지고 힘든 일이 풀려요.▶73년생 자연스럽게 일들이 진행되어 가니 일들은 쉽게 풀려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85년생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기나 오후에는 기분이 처지니 기분 전환을 해보세요.▶97년생 생각지 못했던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되니 인생에 순풍이 불어오는 운세를 만나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고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욕심부리지 않는 게 좋아요.▶62년생 노심초사했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니 나서서 위험을 감내하지 않아도 돼요.▶74년생 몸과 마음이 가볍지 않아 능률이 오르지 않더라도 의기소침할 필요 없어요. ▶86년생 위기라고 생각이 될 때 오히려 기회가 되니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좋아요.▶98년생 자신에게 뜻하지 않았던 기회가 오면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실행해야 현명해요.〈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익힌다면 힘든 상황도 능히 대처해 나갈 수 있어요.▶63년생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면 화를 당하니 소리를 조금 낮추는 것이 유리해요.▶75년생 독선과 아집은 상대를 힘들게 할 뿐 아니라 자신도 힘들게 만들고 외롭게 해요.▶87년생 욕심은 끝이 없어 항상 생각보다 적게 갖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생활해야 좋아요.▶99년생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조금 무리하더라도 과감히 움직여 보는 것도 유리해요.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 몸 상태와 자신감이 상승하고 있으니 하고 싶은 일에 전념하고 성과를 거둬요.▶64년생 궁하면 통하듯 간절히 바라면 어려움을 이겨낼 조력자가 나타나 도움을 줘요. ▶76년생 감언이설로 휘두르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의 중심을 똑바로 잡아야 해요.▶88년생 재능을 꽃피울 기회를 가지게 되니 주위 사람들에게 고마워하세요.▶00년생 수줍고 겸손한 모습보다 당차고 당돌한 모습을 보여야 깊은 인상을 남겨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매고 바느질을 할 수 없듯 평정심을 잃지 마세요.▶65년생 경제적인 면에서 새로운 변화가 생길 수 있으니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해요.▶77년생 하던 일을 빠르게 잘 진행하려면 자신의 실력만 믿지 말고 협력해야 좋아요. ▶89년생 어떤 일이든 성실하게 노력하여 끝을 보면 반드시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어요.▶01년생 먼저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생기면 저절로 몸에서 슬기로운 지혜가 나와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 늙어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적당히 만족하고 돌아서는 것이 보여야 멋져 보여요. ▶66년생 필요 없는 일에 괜히 힘 빼지 말고 때가 오길 기다리며 힘을 비축해 둬야 좋아요.▶78년생 불평•불만 하는 아랫사람의 말이라도 귀 기울여 들어보면 소중한 게 있어요. ▶90년생 자신의 마음이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고 생각이 다르다는 걸 잊지 않아야 좋아요. ▶02년생 물 만난 물고기처럼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돼요.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 정직하고 성실한 모습을 계속 유지해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소식이 날아와요.▶67년생 터무니없는 이익을 보장하거나 유혹에 넘어가면 갖고 있던 자금이 사라져요.▶79년생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야 해결될 것이 서두르지 말고 조용히 기다려야 좋아요.▶91년생 아무리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책임감을 갖고 일을 끝까지 완수하는 게 중요해요.▶03년생 자신만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친구들과 소통하세요.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고 기쁨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찾아오게 돼요. ▶68년생 다소 먼 길을 돌아온 감은 있으나 끝까지 노력과 인내심을 가지면 뜻을 이뤄요. ▶80년생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에게 생긴 문제를 나서서 해결책을 찾아줘야 좋아요.▶92년생 무슨 일이든지 덜렁대면 실수하니 되도록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04년생 헤어지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다시 시작하니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 다른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시야를 넓히고 경험을 통해 성장 계기로 삼으세요.▶69년생 한 가지 목표를 세우고 꾸준하게 땀 흘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세요. ▶81년생 생각을 진작 얘기했으면 도움받았을 것인데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말하세요. ▶93년생 힐링하는 마음으로 공원으로 산책하면 마음이 평온함과 안정감이 생겨요.▶05년생 성과가 나지 않아도 하는 일은 수익보다 건강을 우선해서 하니 신경 쓰지 마세요.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 감정을 잘 조절하여 되도록 다툼은 피하고 대화를 통해 주어진 일을 해결하세요.▶70년생 일이 겹쳐서 들어와 혼자서 해결하기에 벅차면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82년생 원하는 것이 있어도 현 상황을 관망하며 때를 기다리면 더 나은 선택이 돼요. ▶94년생 오늘은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주변 사람들과 많이 소통해야 좋아요.▶06년생 결자해지라 매듭은 묶은 자가 푸는 게 좋으니 나서서 해결하면 정답입니다.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 양손에 떡 들고 남이 갖고 있는 떡을 탐하지 말고 먼저 가진 것을 지키세요.▶71년생 쉽게 풀리지 않았던 어려운 일을 해결하니 어깨에 절로 힘이 들어가게 돼요.▶83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 말고 하는 일에 집중하고 입은 무겁게 움직이세요.▶95년생 언쟁이 생기니 마음을 진정시키고 스스로 감정을 잘 컨트롤 하는 게 중요해요.▶07년생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 보이니 속에 있는 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면 좋아요.〈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5 04:30:00
[화요초대석-전병서] 미국의 AI 기술과 한국의 제조업을 결합하라!
반중(反中), 탈중(脫中), 극중(克中)은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 마라탕을 먹으며 반중을 외치고, 테무·알리발(發) 저가 제품을 쓰면서 탈중을 논하며, 5년간 완벽한 캐시리스(Cashless) 사회로 변모한 중국을 경험하지 않고 '극중'을 말하는 것은 난센스이다. 중국이 아니라, 반도체를 제외하고 중국보다 잘하는 것이 없어진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이 진짜 문제다. AI가 세상을 뒤엎고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변변한 AI 모델 하나 없는 한국이 오픈AI의 아성을 위협하는 딥시크(Deepseek)를 가진 중국을 무시하는 것은 위험한 오판이다. 미국과 중국의 8년에 걸친 경제 전쟁을 관찰하면, 트럼프와 바이든이라는 미국의 '어공'(어쩌다 공무원)들은 매번 전투에 목숨을 걸다 헛발질하고, '늘공'(늘 공무원) 시진핑은 장기적인 전쟁에 올인하여 버텨내고 있다. 미국의 어공들은 서로 엇박자 정책을 펼치며 중국을 좌초시키기는커녕 중국의 반발심만 키워 더 강하게 만들었다. 이미 중국 경제 규모는 미국 GDP의 70%대로 일어섰으며, 미·중 간의 전쟁은 더 이상 일방적인 승리가 불가능하다. 적 10명을 죽이려면 아군도 7, 8명은 죽어야 하는 '동반 자멸형 전쟁'으로 진화하고 있다.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정답은 "오래 굶은 놈이 이긴다"이다. 미·중 경제 전쟁, '절박한 중국의 힘'을 간과하면 안 된다. 이 절박함이 중국의 협상 우위를 끌어내고 있다. 미·중 간의 관세 협상이 5차례나 진행되었지만, 세계의 넘버원(Number1) 미국이 중국의 온리원(Only1) 희토류에 질질 끌려다니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중국은 이미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 등에서 살을 주고 뼈를 얻는 전략으로 세계 시장을 석권했으며, 이젠 반도체마저 넘보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이 30% 관세 보복을 가해도 중국이 덤덤한 것은 바로 'AI+제조업' 전략 때문이다. 미국은 천문학적 자금을 AI 개발에 쏟아붓고 있지만, 언제 수익이 날지 몰라 사상 최대 실적에도 빅테크 주가가 속락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반면 중국은 AI에 제조업을 접목시켜 생산성을 50% 올리는 것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바로 'AI+제조업' 전략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여 미국의 30% 관세 허들을 넘겠다는 것이다. 세계 최고 AI 기술을 가진 미국은 'AI+제조업'으로 생산성을 높여 투자 회수를 조기에 하고 싶어도, 제조업 기반이 40년 전에 이미 집을 나가버려 AI에 불을 붙일 제조업 빅데이터가 부재한 상황이다. 서방 선진국들은 인건비 상승과 노동 인구 감소로 제조업 비중이 계속 줄어들지만, 중국은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에서 제조업 비중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고 여기에 AI를 접목하는 산업 현대화를 향후 5년간 경제 정책의 1순위로 올렸다. 문제는 중국의 'AI+제조업' 정책의 최대 피해자가 한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데 있다. 지금도 한국의 모든 제조업 분야에서 경쟁자는 중국이며, 경쟁력 하락이 심각한 상황이다. 중국이 'AI+제조업' 전략으로 원가를 30%에서 50%까지 더 낮춘다면, 한국 제조업은 갈 곳을 잃고 시장에서 완전히 퇴출될 위기에 처할 수 있다. 한국의 유일한 대응이자 생존 전략은 바로 미국의 AI 기술과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을 결합하는 '한+미 AI+제조업' 전략을 미국에 제안하고 즉각 실행하는 것이다. 40년 전 경쟁력 부족으로 집 나간 미국에 제조 공장을 지어 봤자 적자만 볼 뿐이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업 노하우를, 미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두 강점을 결합하여 생산성을 50% 이상 올린 'AI+제조업 모델'을 한국에서 먼저 투자해 완성하고, 이를 다시 미국 현지에 이식하는 것이야말로 한·미 양국이 윈윈(Win-Win)하고 중국의 'AI+제조업' 공습에 한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미국 AI 기술과 한국의 제조업 생산 노하우를 결합한 이 새로운 산업 모델이야말로 21세기 한국 제조업의 유일한 생존 방정식이다.
2025-11-24 14:41:15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4일 월요일(음력 10월5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평소와 같이 무난하고 평범하게 시간을 보내면 조용히 하루를 넘길 수 있어요.▶60년생 실수하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뭐든지 심사숙고하여 판단하고 결정해야 좋아요. ▶72년생 새로운 고객이 생기거나 계약할 일이 생겨도 덜렁대지 말고 꼼꼼히 살펴야 해요.▶84년생 계획한 일이 있다면 주변에서 어떻게 생각하든 일관성 있게 진행해야 좋아요.▶96년생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도 묵묵히 해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를 얻어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오늘은 미안한 행동을 했다면 무조건 사과해야 나중에 후회할 일이 안 와요.▶61년생 부담감 없이 활동할 수 있으나 많이 움직일수록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73년생 오늘은 우울한 마음이 들었다면 떨쳐버리고 가볍게 뛰어보는 것이 좋아요.▶85년생 침묵이나 양보가 최선의 방법이 아니니까 하고 싶은 말은 참지 말고 해야 좋아요. ▶97년생 기와 한 장을 아끼려다 자칫 대들보가 썩으니 넉넉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 말 잘 듣고 순응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니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를 해보세요.▶62년생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세우기보단 그냥 물 흐르듯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74년생 집에만 있으면 몸이 피곤해질 수 있으니 산책으로 기분 전환을 해 보세요.▶86년생 중요한 일을 결정해야 한다면 급하게 서두르면 실수하니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98년생 기다리지 말고 속전속결로 일처리 하고 편안하게 쉬는 것이 효율적일 것입니다.〈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 일이 결정되면 소극적으로 나가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가는 것이 좋아요.▶63년생 컨디션이 좋아지고 풀리지 않았던 일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는 힘이 생겨요.▶75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움직일 때 윗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어요.▶87년생 독선이 가까운 사람들의 외면을 불러오니 독선을 버리고 행복함을 찾으세요. ▶99년생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이니 특별히 변화를 추구하려고 시도하지 마세요.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음식물을 씹어 먹어야 하듯이 임기응변이 필요해요.▶64년생 경험이 많은 윗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면 일이 수월하게 풀리게 돼요.▶76년생 뭐든지 시작을 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먼저 일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88년생 모든 일을 굳건한 의지로 해 나가면 비록 이루지 못해도 경험의 밑거름이 돼요.▶00년생 지난 일에 미련을 갖지 말고 쓸데없이 오지도 않는 내일을 걱정은 하지 마세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 무언가 망설여지는 일이 있다면 시도해야 나중에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아요. ▶65년생 다른 사람의 것을 억지로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거나 탐하면 화를 초래해요.▶77년생 좋고 나쁨이 혼재되어 있으니 도리를 지켜 나가면 능히 이겨낼 수 있어요.▶89년생 모든 다 잘할 수는 없으니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아요.▶01년생 경거망동하면 스스로 화를 불러오니 나서지 말고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아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상황에 보조를 맞추면 사람들과 마찰이 일어나지 않아요. ▶66년생 생각대로 움직여도 문제없으니 괜스레 걱정을 앞세우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78년생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니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만큼만 하세요. ▶90년생 일에 불황의 늪에 빠졌다고 무작정 새로운 일을 생각한다면 심사숙고해야 해요.▶02년생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허물을 찾아보고 먼저 고쳐야 좋아요.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 힘들면 친구들도 역시 힘겨울 것이니 등을 두드리며 응원해 주는 것이 좋아요.▶67년생 고집을 내려놓고 주어진 상황에 수긍하고 박자를 맞춰 나가는 것이 현명합니다. ▶79년생 한순간의 방심이 화를 부르니 중요한 일이나 계획은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91년생 무조건 의욕만으로 모든 일들을 스스로 풀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03년생 처음 시작하기가 힘든 것이지 일단 시작하면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진행돼요.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 오늘은 땀 흘린 만큼 일의 성과를 인정받으니 뿌듯한 자부심이 생겨요.▶68년생 귀찮고 번거로운 일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니 직접 처리해야 깔끔해요.▶80년생 상황을 잘 파악하여 빠르게 움직여서 남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행동하세요. ▶92년생 운이 따르니 부지런히 움직이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04년생 인연을 찾기 위해서 먼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세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 노력과 땀을 흘리지 않고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걸 알아야 해요.▶69년생 변화에 신중히 처리해야 되니 헤어스타일 하나를 바꾸더라도 신중해야 좋아요.▶81년생 뜻밖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지금까지 땀 흘리고 고생한 보람을 느끼게 돼요.▶93년생 기대치를 낮추면 원하는 것을 얻고 욕심을 내게 되면 그렇지 못할 겁니다.▶05년생 이성들과 만나게 된다면 미팅보다는 소개팅이 더 잘 어울리는 날이에요.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 싫은 사람이 오더라도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마음이 불편해도 참으세요.▶70년생 변화나 상황을 잘 살펴서 빠르게 대처하고 행동해야 손실을 막을 수 있어요.▶82년생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면 망신당하니 훗날을 기약하고 조용히 보내세요.▶94년생 당장 해야 할 일을 생각해 보고 미루지 말고 바로 실천까지 하는 것이 좋아요. ▶06년생 걱정 없는 삶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잠식되지 않도록 즐거움을 만들어 보세요.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 심리적으로 불편한 마음이 가중되어 화가 나도 참고 견뎌내야 다툼을 피해요. ▶71년생 한 치 앞을 알 수 없으니 겸손하고 얌전하게 행동해야 무난하게 넘어가요. ▶83년생 직책만큼 책임과 보수는 높아지지만 그만큼 스트레스와 힘든 일이 늘어요. ▶95년생 그동안 신중한 진행해 온 일이 한순간의 타이밍에 좌우되니 신중해야 해요.▶07년생 연애운이 상승하게 되는 날이니 많은 이성에게 관심과 주목받게 돼요.〈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4 04:30:00
'불법 콘텐츠나 테러·극단주의에 연루된 의심이 들거나 간첩 혐의나 국가 기밀 유출 및 외국 세력과의 공모 등이 의심되면 누구나 체포·구금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와 노트북·패드·USB 등에 대한 압수 및 강제 수색이 가능하다. 모든 기관과 조직, 개인은 국가안전기관의 반간첩 혐의 수사 등에 협조하고 사실을 제공하며 관련 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중화인민공화국 '반간첩법'(反間諜法) 제10조와 제16·17·18조 규정이다. 중국 국가안전기관은 '기술적 수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휴대전화 포렌식과 디지털 복제, 온라인 계정 조회, 데이터 백업까지 총망라된다. 2023년 개정,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국의 '반간첩법'은 중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게도 예외없이 적용된다. 통신 내역과 휴대전화 압수수색 등에 대한 엄격한 '영장주의'는 없다. 반간첩법·국가안전법·국가비밀보호법이 작동하는 중국에선 개인의 인권과 양심의 자유 따위는 없다. 중국의 개정된 '국가안전법'은 국가 안전 위협에 대한 포괄적인 조사·검사 권한을 강화시켰고, '국가비밀보호법'은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전자기기에 대한 압수수색과 검사 및 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무제한적으로 넓혔다. 휴대전화는 개인의 일상을 기록하고 일상을 함께하는 필수 불가결한 삶의 반려자 위상으로 등극했다. 누구도 휴대전화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 그런 휴대전화를 수사기관이 압수수색,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사생활을 사찰(査察)한다면 끔찍하다. 한 사람의 인생이 국가에 의해 털리는 것이다. 오죽하면 이재명 대통령도 과거 성남시장 시절인 2016년 "사고를 치면 절대로 휴대전화를 빼앗겨선 안 된다. 휴대폰 안에는 인생 기록이 다 들어 있다"며 수사를 받더라도 수사기관에 휴대폰을 임의 제출하거나 압수당하지 말고 빼앗기더라도 비밀번호를 자발적으로 제공하지 말라고 했을까. 경기도지사 시절, 친형 강제 입원 혐의로 경찰 수사 당시 휴대전화(아이폰) 2대를 압수당한 이 대통령은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았고, 수사 당국은 그의 휴대전화 내용을 들여다보지 못한 채 수사를 마무리했다.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도 문재인 정부 때 채널A와의 검언 유착 사건 수사를 받으며 휴대전화를 압수당했으나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았다. 느닷없는 이 대통령의 내란 가담 행위에 대한 전 공무원 조사 지시에 따라 정부 각 부처에 설치된 '헌법존중 정부혁신TF'의 휴대전화 임의 제출 조사 방침이 논란이다. '내란 동조자'로 동료들에게 낙인찍힌 공무원이 부역 혐의를 벗기 위해서는 휴대폰을 임의 제출, 스스로 결백을 밝히라는 것이다. 이는 전 인민의 휴대전화를 언제든지 압수수색해서 볼 수 있는 중국의 국가 폭력과 다를 바 없다. 우리가 갑자기 중국 법이 적용되는 '아류'(亞流) 독재국가가 된 것인가? 우리 헌법은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19조)는 규정을 통해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동시에 보장하고 있다. 국가는 절대로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 양심 표현을 보장하는 기본권이 언론·출판·집회의 자유다. 헌법은 이어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하고'(17조),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제18조)며 사생활과 통신 비밀 침해 금지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내란 행위 가담자 색출을 명분으로 한 TF의 휴대전화 엿보기는 위헌적인 '국가 사찰'이다. 중국·북한에서나 가능한 이런 국가 폭력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자행되는 것은 헌법과 민주주의가 동시에 무너졌다는 방증이다. '헌법 존중'을 참칭하면서 헌법을 파괴하고 있는 'TF'는 즉각 해체돼야 한다. 휴대전화를 자발적으로 제출하지 않으면 내란 동조자로 낙인찍어 불이익을 주겠다는 겁박으로 개인의 사상과 통신 기록 등 사생활을 들여다보겠다는 발상이 어떻게 가능한가? '대장동 항소 포기'로 검찰권을 무력화시키고 범죄자의 수익을 보장하면서 이반된 민심이 이런 겁박으로 돌아올 것 같은가? 위헌 논란이 제기되자 아예 휴대전화 강제 사찰 법안까지 제정할지도 모른다. 백주에 헌법을 파괴하면서 '헌법 존중'이라 호도하는 이 정부의 파렴치한 무도함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2025-11-23 14:04:06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장동 일당 편에서 수사 방향을 틀었다. 검찰은 권력 편에서 대장동 일당 항소를 포기했다. 이 덕에 기자 출신 김만배 일당은 성남 시민 몫 7천8백억원(검찰 공소 )을 챙겼다. 단군 이래 최대 부동산 비리 재벌이 됐다. 14일 자 갤럽 여론 조사를 보면 국민 48%가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 포기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적절은 24%에 그쳤다. 송나라 포청천의 맑은 하늘에 날벼락(靑天霹靂, 청천벽력) 같은 엄정 법 집행 역사를 들춰본다. ◆TV 드라마 판관 포청천 31년 전 이맘때. 케이블 TV도 넷플릭스 OTT도 없던 시절. 필자가 다니던 SBS, KBS, MBC 지상파 TV 3사 황금시대. 1994년 10월 KBS 2TV에서 매주 금요일 밤 「포청천(包青天)」 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3년 대만 CTS가 제작한 역사극이 야간 문화 풍토를 바꿔 조기 귀가 붐을 이룰 정도였다. 검은 얼굴에 초승달 문양을 새긴 포청천(대만 배우 金超群, Jin Chao-chun)이 단호하고 결연한 법 집행으로 삼형(三刑,용·호랑이·개) 단죄 장치에서 범죄자를 가을 서리(秋霜, 추상)같이 추풍낙엽(秋風落葉)으로 징치(懲治)할 때마다 시청자들은 부패한 사회에서 느끼던 울분을 정화(淨化, Catharsis)할 수 있었다. 주제음악 "開封有個包青天(개봉에는 포청천이 있다)"는 중화권을 넘어 한국 저잣거리에서도 심심찮게 들릴 정도였다. ◆중국 역사고도 개봉부(開封府) 유적 TV 인기 드라마 속 엄정한 법의 집행자 포청천의 잔영을 가슴에 담고 중국 하남성(河南省) 개봉(開封)으로 가보자. 시내 중심 인공호수 포공호(包公湖)에 개봉부(開封府) 청사(서울로 치면 서울시 청사) 유적이 복원돼 있다. 하남성은 중국 문명의 요람 황하(黃河)의 핵심 지역이고 은나라라고 부르는 상(商)나라 유적 은허(殷墟)를 비롯해 중국 고대 유적이 다수 남은 지역이다. 개봉은 섬서성(陝西省)의 서안(西安, 장안)이나 낙양(洛陽)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중국의 여러 왕조가 수도로 삼았던 역사 고도다.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삼국지의 무대 삼국 가운데 조조가 세운 위(魏) 나라가 낙양과 함께 번갈아 수도로 삼던 곳이다. 남북조 시대 선비족의 북위(北魏)는 물론 동위(東魏), 북제(北齊)도 일시 수도로 삼았다. 당나라가 무너진 907년 이후 '5대 십국 시대' 후량(後梁, 907–923)을 비롯한 주요 왕조가 모두 개봉을 수도로 썼다. 무엇보다 5대 십국의 혼돈을 정리하고 들어선 문치의 송(宋, 960–1127, 북송)나라 수도였다. ◆개봉부(開封府) 세계 최초 지폐 사용 교역 도시 개봉은 중세 10~11세기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번영하는 동서양 융합 국제 대도시였다. 인구는 150만 명을 넘었고, 상업과 교역이 발달해 24시간 야시(夜市)도 활성화된 불야성(不夜城)이었다. 1020년대 세계 최초로 종이 화폐 교자(交子)를 사용한 것은 번영하던 송나라의 위상을 잘 말해준다. 하지만, 1127년 여진족 금나라가 침략해 개봉을 철저하게 파괴하면서(정강의 변) 화려하던 황궁과 유적 대부분은 남아 있지 않다. 복원한 개봉부 유적은 황제가 살던 황궁은 아니고, 개봉이라는 수도 행정을 담당하던 일종의 시청 관아다. ◆포청천 기념 유적 포공사 개봉부 복원 유적에서 아름다운 포공 호수 물가를 끼고 돌며 15분여 천천히 걸으면 포공사(包公祠)에 이른다. 포청천(包公)을 기념하는 사당이다. 포청천이 사망 직후 작은 제단이 만들어졌고, 14세기 명나라를 건국한 주원장 홍무제 때 사당으로 번듯한 모습을 갖췄으니 우리로 치면 고려말의 역사 유적인 셈이다. 중국 역사에서 충절의 상징은 삼국시대 관우다. 관우를 기리는 유적의 상징은 낙양에 자리한 관림(關林, 관우의 묘이자 사당)이다. 이에 반해 정의(正義)와 청렴(淸廉)의 상징은 포청천이고, 대표 장소는 개봉의 포청천 사당 포공사다. 서양과 달리 시각예술이 발달하지 못한 동양 문화에서 포청천의 초상화나 조각이 남아 있지 못한 아쉬움을 새물내 물씬 풍기는 현대 조각과 비석 음각화로 보며 중국 문명 최고의 엄정한 법집행자 포청천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자. ◆효심지극 포청천, 수도 개봉 사법행정 책임자 취임 포청천은 새천년을 앞둔 999년 안휘성(安徽省) 합비(合肥)에서 태어났다. 성 포(包), 이름 정(拯)이지만, 포공(包公)으로 부른다. 문학 작품에서는 푸른 하늘(靑天)에 날벼락 같은 엄정한 법집행을 강조해 포청천(包青天)으로 상징화한다. 벼슬길 진입은 늦었다. 몽골 원(元)나라 순제(順帝, 고려여인 기황후를 총애한 혜종) 때 1345년 총재관 탈탈(脫脫, Tuotuo)이 완성한 총 496권 분량의 방대한 기전체(紀傳體) 송나라 역사책 『송사(宋史)』의 「포정전(包拯傳)」을 보자. 1034년 진사에 급제해 첫관직이 제수되지만, 부임하지 않았다. 한직에 실망해서? 아니다. "以母老,不就職(어머니가 노쇠하여 벼슬에 나가지 않음)". 지극한 효심이었음을 『宋史』는 전한다. 1044년 45살에 "及母終,始任監察御史(어머니가 사망한 뒤, 감찰어사)"로 관직에 발을 들여놓는다. 『宋史』를 보면 여러 지방관을 역임하며 유능한 관리로 "所至有聲(가는 곳마다 명성)"을 내다 1047~1050년 사이 송나라 인종 때 수도 개봉의 행정사법 책임자 개봉부윤(開封府尹)에 부임한다. ◆귀족, 황족도 벌벌 떠는 추상같은 법집행 후대 원·명·청 시대 『포공안(包公案)』, 『삼협오의(三俠五義)』 같은 소설이나 희곡, 야사에서는 포청천이 황제의 친척마저 사형에 처했다고 나온다. 실제 그랬을까? 정사 『宋史』를 보면 "拯持法平允,不避權勢"(법 집행이 공평하고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拯為開封府,貴戚多憚之(개봉부윤이 되었을 때 귀족과 황족들이 그를 두려워한다)", "貴戚、權豪皆畏憚之(귀족·권세가가 모두 두려워한다)"고 묘사한다. 귀척(貴戚)의 ①貴(귀)는 권문세가, ②척(戚)은 황족(皇族)과 황제의 외척이다. 비록 야사에서처럼 황족을 사형시키지는 않았다고 해도 서슬 퍼런 황족마저도 포청천의 엄격한 법 집행에 예외가 아니었음을 정사가 입증한다. 『宋史』는 포청천의 사법행정으로 "京師素稱難治,拯至,一清如水"(다스리기 어려웠던 수도가 그가 오자 맑은 물처럼 깨끗해짐)"이라고 극찬한다. ◆부패한 탐관오리, 부정한 민간업자 단죄 황족마저 벌벌 떨게 만드는 포청천이 '부패 공무원·부정 업자' 관련 부패 사건을 엄격히 다스렸음은 물어보나 마나다(不問可知, 불문가지). 백성을 해친 귀족을 어떻게 처리했을까? "劾之不貸(용서하지 않고 탄핵한니)", "吏畏其嚴(관리들이 그의 엄함을 두려워했다)". 부패 관리의 곡물 재고 조작 부정에 대해서는? "治漕運訟事,多所平反(운송·조달 및 곡물 관련 사건을 바로잡았다)". 그래서 "吏不敢欺(아전들이 감히 속일 수 없었다)". 이밖에도 '冤獄(원통한 사건)' 과 '滯訟(묵은 재판)' 해결, '平反(잘못된 판결 바로잡기)'를 통해 "嚴刑以懲惡(악을 징벌하고 엄정하게 집행)하니, "民以拯爲神明(백성들은 그를 신명처럼 여겼다)"고 『宋史』는 전한다. ◆가족 굶주림의 포청천이 한국사회에 던져주는 의미 백성들이 신의 반열로 올렸던 포청천은 1062년 63세로 사망한다. 『宋史』는 "剛直無私(강직하고 사사로움이 없었고)", "拯在官,不受饋遺(어떠한 선물·뇌물도 받지 않았으며)", "家無餘財(집에 여분의 재산이 없었던)" 그의 죽음에 "朝廷震悼(조정이 크게 슬퍼하며)" 예부시랑(禮部侍郎)을 추증했다고 기록한다. 청사(靑史, 푸른 죽간에 적은 역사 기록)는 포청천으로 송나라 수도 개봉이 깨끗해졌다고 적었다. 청사는 성남 대장동에서부터 한국이 더러워졌다고 적을까? 김문환 역사저널리스트
2025-11-23 13:58:07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3일 일요일(음력 10월4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주변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주관을 확실히 세워 나가면 성취의 기쁨이 와요.▶60년생한 가지 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원하는 답을 얻게 돼요.▶72년생능력을 인정받으려 하기보다는 능력을 키우는 데 힘을 쏟는 것이 좋아요.▶84년생일을 포기하거나 이직하고픈 마음이 생길 수 있으니 자제력을 기르세요.▶96년생부드러움이 귀한 자리를 부르니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함에 과함은 없어야 해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건강에 대해 자만하지 말고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지켜나가야 합니다.▶61년생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지루함을 느끼게 되니 기분 전환을 해 보세요. ▶73년생섣부른 투자나 새로운 사업을 하게 되면 이익이 적고 근심만 생길 것입니다.▶85년생힘들더라도 성실하게 노력하고 발로 뛰면 의외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7년생누군가가 내민 도움의 손길을 자존심 때문에 뿌리치지 않는 것이 좋아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빨리 적응하고 싶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고 재정립하세요.▶62년생마음만 앞서면 실수할 수 있으니 몸보다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74년생거래에 관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으니 바쁘게 움직여 보세요.▶86년생재물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가까운 지인과 함께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나와요.▶98년생기회를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추진하게 되면 쉽게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계획한 일에 적극성을 갖고 밀고 나가면 기대한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어요.▶63년생근묵자흑이라는 말처럼 부정한 사람이 있다면 가까이하지 말고 멀리하세요.▶75년생건강할 때 지켜야 하니 수시로 건강을 체크해서 후회하는 일은 만들지 마세요.▶87년생마무리를 제대로 못 하고 미뤄두었던 일들이 있다면 매듭짓는 것이 좋아요. ▶99년생거짓 없이 솔직한 모습으로 일을 순리에 따라 처리해야 무난한 날이 돼요.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요행이나 재수를 바라지 말고 땀 흘리고 노력한 만큼만 기대하는 것이 좋아요.▶64년생자신을 알고 이해해 주는 동료들과 함께하면 더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어요. ▶76년생한 번 마음먹은 일은 도중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 짓는 것이 좋아요.▶88년생혼자보다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어울릴수록 활기가 넘치고 기운찬 날입니다.▶00년생연애에 신경 쓰느라 다른 것을 소홀히 하니 연애보다 중요한 것에 집중하세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매사에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것이 자신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 나갈 수 있어요.▶65년생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거나 불필요한 일에 힘과 시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77년생힘들었던 일이 정리되니 자신의 앞길이 탄탄대로가 펼쳐지는 기분이 들어요. ▶89년생사소한 마찰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무난한 날이며 뜻을 펼칠 수 있는 날이에요.▶01년생아무리 성낸다고 해결되지 않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는 것이 마음이 편해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생각하고 계획했던 일을 크게 벌이지만 않는다면 생각한 대로 밀고 나가세요.▶66년생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꾸준히 가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얻을 수 있어요. ▶78년생일을 마쳤다고 바로 손 놓지 말고 주변에 이상한 것은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90년생사람들과 신경전을 벌이다 보면 심리적 부담이 생겨 스트레스가 쌓여요.▶02년생이성 운이 좋지 않아 짝사랑하고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은 보류해 두세요.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알다가도 모르겠으면 알려고 따지지 말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67년생하는 일에 의구심이 생기면서 쓸데없는 근심과 걱정이 일어나 불안해져요.▶79년생상황을 주시하고 노력한다면 예상과는 달리 자신에게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91년생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처럼 자신이 한 일은 끝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03년생돈 버는데 신경을 쓸데가 아니라 돈이 나가는 것을 막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해요.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원하는 것을 이뤘다고 마음이 들떠서 경거망동하는 행동은 하면 안 돼요. ▶68년생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시간을 끌면서 돌아가는 사태를 지켜보도록 하세요.▶80년생대인 관계가 매우 좋은 날이므로 적극적인 만남이 사업상의 발전을 가져와요.▶92년생일이 잘 맞아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요.▶04년생앞으로 나가기 위해서 조용히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 보고 계획을 세우세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가까운 지인과 뜻을 함께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수월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69년생오늘은 생각 없이 뱉은 말로 인해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세요. ▶81년생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던 많은 일들로부터 벗어나 상쾌해지는 날입니다. ▶93년생처져 있지 말고 사소한 일이라도 건강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돼요.▶05년생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성취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성공하면 성공한 대로 실패하면 실패한 대로 얻을 수 있으니 노력하세요.▶70년생실패를 겁내지 않아야 새로운 일을 갈구하는 마음으로 성공에 더 가까워져요. ▶82년생소심한 성격이 좋은 기회를 잃으니 매사에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도록 하세요.▶94년생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고 가진 것을 내려놓을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06년생상황을 잘 파악한 후 행동하면 크게 힘들고 어려운 일은 피할 수 있어요.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여러 가지 일을 벌이지 말고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71년생노력하고 수고한 만큼 그에 상응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으니 노력하세요.▶83년생바깥일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 집안일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5년생판단의 시간이 지체되면 될수록 금전적, 육체적 정신적 손실이 커져요.▶07년생이성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어필해 보도록 하세요.〈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3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2일 토요일(음력 10월3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욕심은 오히려 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현실에 맞춰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60년생 자신보다는 남들에게 베푸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은 기운이 상승하게 돼요.▶72년생 부유한 자는 욕심을 버리고 가난한 자는 남의 탓하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84년생 주식이나 가상화폐를 하고 있다면 움직이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지켜보세요.▶96년생 할 일이 늘어나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순서를 정해서 차분하게 해나가세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말을 조리 있게 하고 밑 보이지 않게 자신의 뚜렷한 주관을 보여줘야 해요. ▶61년생 항상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배신이라는 글자는 만나지 않아요.▶73년생 주위 사람들보다 앞서려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주위에 맞춰 가는 것이 좋아요. ▶85년생 복잡하고 어지럽게 만든 일들이 돼지띠 조력자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날입니다.▶97년생 계획 없이 충동구매로 물건을 사게 되면 후회하니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야 해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 망설였던 일이나 미뤄두었던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면 좋은 성과가 생겨요.▶62년생 행운이 따라오는 날이니 무슨 일을 하든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74년생 시간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되지 말고 시간을 부릴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86년생 너무 과한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부르니 현실에 맞춰서 일을 진행해야 해요. ▶98년생 큰 것을 바라지 말고 티끌 모아 하나씩 이루듯이 작은 것부터 실천하세요. 〈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 사소한 일에 신경 쓰느라 큰 것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63년생 한 번에 모든 것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은 버리고 하나씩 이뤄가는 것이 좋아요.▶75년생 주변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키거나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은 하지 마세요.▶87년생 아무도 믿지 말고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도 다음으로 넘기는 것이 도움이 돼요.▶99년생 평가를 받아들여야 다음 목표를 세우는 데 좋은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 당장은 힘이 들더라도 참고 이겨 나간다면 머지않아 좋은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64년생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76년생 아무리 편한 자리라도 예의에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아요.▶88년생 일해 놓은 것들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00년생 쌓아 올린 이미지에 흠을 내고 싶지 않다면 말 한마디 행동에도 신경 쓰세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 한두 번의 실수로 낙심하지 말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보여주세요.▶65년생 하는 모든 일에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세요.▶77년생 잘못한 일이나 실수에 얽매이지 말고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89년생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니 너무 잘 하려고 하지 말고 남들 하는 만큼만 하세요.▶01년생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하더라도 상대에게는 잔소리로 들릴 수 있으니 자제하세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 구두쇠 같은 모습을 보이지 말고 사람들과 어울려 지갑을 열고 한턱내세요.▶66년생 시냇물이 아래로 흘러가듯 순리에 어긋나지 않게 일을 추진해 나가야 좋아요.▶78년생 부족한 것을 찾아서 노력하고 성찰하면 완숙미를 한 발 더 앞당겨 줄 것입니다.▶90년생 너무 새로운 것만 찾으면 좋은 것들을 잃을 수 있으니 조화에 힘을 쓰세요.▶02년생 좋은 파트너가 될 만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이니 모임에는 꼭 참석하세요.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 답답하고 힘들어도 분위기를 파악하여 그것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좋아요.▶67년생 눈에 보이는 이득은 없더라도 운이 좋아지고 있으니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79년생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몸을 낮추고 기다리세요.▶91년생 일의 우선순위를 잘 따져보고 선택하여 움직이는 것이 유리하게 될 것입니다.▶03년생 모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교류하여 인맥을 넓혀두는 것이 좋아요.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 숨겨둔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주변 사람으로부터 인정받아 보세요.▶68년생 심신이 지쳐있으니 필요한 일이 아니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건강에 좋아요. ▶80년생 상황이 조금씩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더라도 스케일을 키우지 마세요.▶92년생 자만하지만 않는다면 하는 일은 비교적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04년생 무슨 일이든지 즉흥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신중하게 결정하여 움직이세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 너무 쉽게 상대의 부탁을 들어주면 구설을 탈 수 있으니 거절하는 것이 좋아요.▶69년생 밑 빠진 항아리는 막을 수 있지 뱉은 말은 주울 수도 없으니 입조심하세요.▶81년생 자신을 향해 불어오는 바람이 그리움이 묻어와 옛 친구가 보고 싶은 날입니다.▶93년생 피곤이 쌓이면 될 일도 안 되니 억지로 하려고 하지 말고 쉬면서 하세요.▶05년생 반복적으로 해 온 일에 자신이 생각하는 스타일을 첨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 능력을 인정받아 중요한 일을 맡았다면 평소보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세요.▶70년생 관심 있는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보단 지적인 모습을 보여 주세요. ▶82년생 종일 기쁜 일이 생기니 이런 날은 오히려 여유를 가지며 하루를 보내세요.▶94년생 마음속에 있는 악한 감정을 빨리 버릴수록 모든 것들이 밝게 보일 것입니다.▶06년생 정신이 맑아져 컨디션이 좋은 날이니 빠르게 움직이면 원하는 것을 얻습니다.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71년생 일의 성공 가능성을 타진하기보다는 젊음으로 일에 맞서 보는 것이 좋아요.▶83년생 상대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에게 너무 간섭은 하지 마세요.▶95년생 컨디션이 안 좋을 수 있지만 가벼운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07년생 작은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쓸데없는 약속을 하지 않아야 손실을 막을 것입니다. 〈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2 04:30:00
▶ 모키드 ▷ 권창규(대구 달서구 감삼남2길) ◇ 시사상식 퀴즈 ▶ 네이처파크 ▷ 정우영(대구 달서구 상원로) ◇ 시사상식 퀴즈 ▶ 미성온천 ▷ 강성우(대구 남구 대명로) ◇ 시사상식 퀴즈 ▶ 팔공산온천관광호텔 ▷ 김남영(대구 동구 아양로) ◇ 시사상식 퀴즈 ▶ 그린기프트 ▷ 이정은(대구 달서구 비슬로) ◇ 우리아기태어났어요 ▶ 군파크 ▷ 이상현(대구 수성구 만촌로) ◇ 시사상식 퀴즈 〈응모요령〉 ▶시사상식 정답,결혼· 출산 사연을 받습니다.(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dokja@imaeil.com 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5-11-21 06: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1일 금요일(음력 10월2일)>
〈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기회는 눈치 보거나 고민하지 말고 과감하게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60년생 돈보다는 건강에 먼저라고 생각하고 몸에 조금만 이상하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72년생 일을 시작할 때는 무리해서 일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에 맞게 시작해야 해요.▶84년생 일에 행운의 빛이 비치고 있으니 과감하게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예상돼요.▶96년생 하는 일마다 진척이 빠르고 눈에 띄는 성과를 드러내니 주위의 호응도 좋아요.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믿음을 돈독하게 만들기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진실성을 보여줘야 해요.▶61년생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는 것도 좋아요.▶73년생 계획한 일에 전념하고 부지런히 노력하게 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다줘요.▶85년생 목표를 이뤄야 할 때이니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해요.▶97년생 아직 때를 만나지 못했을 뿐이니 서두르지 말고 한발씩 착실하게 다져가세요. 〈strong〉범띠(寅)〈/strong〉 ▶50년생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없애고 진정한 용기와 패기가 필요해요. ▶62년생 자신에게 잠재된 관찰력을 동원해 상황을 잘 파악해 헤쳐 나가면 좋아요.▶74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능력이 향상되고 모든 흐름이 좋은 방향으로 흐르게 돼요.▶86년생 새로운 것을 하기 좋은 날이니 묵혀두었던 일이 있다면 빠르게 해결해 보세요.▶98년생 당장 노력에 대한 보상이 없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 지어야 해요. 〈strong〉토끼띠(〈/strong〉〈strong〉卯)〈/strong〉 ▶51년생 막혀있던 재물운이 조금씩 풀려가고 있으니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세요.▶63년생 모든 일에 관해 마음을 터놓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귀한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75년생 주변의 말을 너무 믿지 말고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지어야 후회하지 않아요.▶87년생 이치에 맞게 착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 좋은 평을 얻을 수 있어요.▶99년생 빠르면서 엉성한 것보다 느리더라도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돼요. 〈strong〉용띠(辰)〈/strong〉 ▶52년생 당장 힘들고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이겨내려고 노력하면 해결책이 보여요.▶64년생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쉬운 날이니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76년생 무슨 일이든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대해야 다툼 없이 끝나요.▶88년생 지루하고 무료한 날이 계속되니 가만히 있지 말고 공원으로 산책해 보세요.▶00년생 사소한 정으로 구설이 따를 수 있으니 모든 일을 공정하고 바르게 처리해야 해요. 〈strong〉뱀띠(巳)〈/strong〉 ▶53년생 내부에 있는 힘든 일부터 처리해야 모든 일들이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어요.▶65년생 잘 모르거나 자신 없으면 손대지 말고 자신이 해 본 경험이 있는 일을 해야 해요.▶77년생 마무리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일에도 확인하고 점검해야 무난하게 넘어가요.▶89년생 새로운 스타일로 변화시키거나 수정하지 말고 하던 방식대로 가는 게 유리해요.▶01년생 색다른 만남이 생기면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후회하지 않는 날이 돼요. 〈strong〉말띠(午)〈/strong〉 ▶54년생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여 원성을 듣거나 질투를 쌓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해요.▶66년생 계속해 오던 일에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고 점검해 두세요.▶78년생 하는 일에 이상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면 끊임없이 확인하고 점검해야 해요.▶90년생 시작한 건 끝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야 믿음과 신뢰가 쌓여 위상이 올라가요.▶02년생 차분하게 독서로 마음의 양식을 풍족하게 하며 마음을 정리하기 좋은 날이에요. 〈strong〉양띠(未〈/strong〉〈strong〉)〈/strong〉 ▶55년생 근심했던 일들이 조용히 사라지고 원하던 일을 수월하게 이룰 것입니다.▶67년생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도 때가 아니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해요.▶79년생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시작한 일은 반드시 스스로 마무리 지어야 해요.▶91년생 마음이 조급해져서 무모하게 일을 벌이게 되면 반드시 후회하는 일이 생겨요.▶03년생 친구나 동료들과 만남을 가져도 좋고 편안한 흐름에 편승하게 되는 날입니다. 〈strong〉원숭이띠〈/strong〉〈strong〉(申)〈/strong〉 ▶56년생 눈물과 땀은 수분일 뿐 지금 필요한 수분이 무엇인지 잘 인지하세요.▶68년생 하고 있는 일을 간섭하여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지금은 조용히 바라보세요.▶80년생 처리해야 할 일이 끊임없이 밀려오게 되니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게 돼요.▶92년생 새로 시작하더라도 무리하지 않으면 순조롭게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어요.▶04년생 상대의 행동을 보고 되도록 잘하는 걸 찾아서 칭찬하는 걸 잊지 마세요. 〈strong〉닭띠(酉)〈/strong〉 ▶57년생 일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가면 하는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69년생 폭풍은 참나무가 더욱 뿌리를 깊게 박게 도와주는 것처럼 견디면 튼튼해져요.▶81년생 밖에서 시간이 많이 보내게 되면 넘어지거나 부딪쳐서 타박상을 당할 수 있어요.▶93년생 일상생활에서 편안함을 갖고 싶다면 건강을 챙기는 것을 우선해야 할 것입니다.▶05년생 원하던 일을 시작해 보면 바라는 것을 이루고 주변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돼요. 〈strong〉개띠(戌)〈/strong〉 ▶58년생 어려움이 다가올 수 있으니 의지를 굳건히 하고 마음가짐을 강하게 가지세요. ▶70년생 앞을 알 수 없는 날이니 겸손하고 조신하게 움직여야 무탈하게 보낼 수 있어요. ▶82년생 말 잘 듣고 순응을 잘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니 감정을 솔직하게 나타내세요. ▶94년생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게 돼도 고비는 피할 수 없으니 과감히 도전하세요.▶06년생 건강하지 않으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으니 건강을 챙기도록 하세요. 〈strong〉돼지띠(亥)〈/strong〉 ▶59년생 주변 사람에게 투정을 부리지 않도록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해야 해요.▶71년생 일에 당장의 결과를 기대하지 말고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83년생 능력이 넘치는 날이니 바쁘게 움직여서 원하는 것을 쟁취해 보도록 하세요.▶95년생 진행하고 있는 일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밀고 가야지 뚜렷한 성과를 봐요.▶07년생 연인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면 지날수록 마음의 상처만 깊어지니 정리하세요. 〈strong〉자료제공: 더사주(www.the-saju.co.kr) 제공〈/strong〉
2025-11-21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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