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세 육군 병장 전사자에 경례하는 트럼프
7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전사자 귀환식에서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20세 미 육군 예비군 병장의 유해가 담긴 관이 이송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례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2026-03-08 16:34:49
7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충돌 속에 이란 테헤란에서 공습으로 사망한 두 살 어린이 자이나브 사헤비의 장례식에 참석한 조문객들이 슬퍼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6-03-08 16:32:35
[포토뉴스] 호르무즈 해협 인근 불타는 푸자이라 석유산업단지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방공망에 격추된 이란의 드론 잔해가 푸자이라 석유 산업 지대에서 떨어져 불길이 치솟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HD오일뱅크, GS칼텍스 등 한국 원유 운반선 7척이 이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5일 파악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6-03-05 19:03:25
4일(현지 시간) 스리랑카 갈레에서 보건 요원들이 스리랑카 영해 인근 해상에서 미 해군 원자력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에 맞아 침몰한 이란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 승조원 시신을 수습해 옮기고 있다.(왼쪽) 같은 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사우디에서 전사한 미 해병대 대원의 유해를 이송하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합동 공습 후 이란 누적 사망자 수가 해군 기지 인근에서 오폭을 당한 초등학생 175명을 포함해 1천 명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AFP 로이터 연합뉴스
2026-03-05 19:02:10
크라운해태 임직원들이 26일 경주 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8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을 열고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지역 고객께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공연 리허설 모습. 크라운해태 제공
2026-02-26 17:20:06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현지시간) 4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러시아군 32만 5천 여명, 우크라이나군 14만 여명이 전사했다. 민간인 피해는 공격을 당한 우크라이나가 더 컸다. 5천 여명이 숨졌고, 4만여 명이 다쳤다.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최근 만나 3자 종전 협상을 세 차례 열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고, 인명 피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참전용사 루슬란 니쉬(20세)가 지난해 드론 공격으로 사지를 잃기 전 찍은 사진을 든 채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2026-02-24 18:44:17
24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섬 수다만 미 해군 기지에 정박한 USS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 위에 전투기들이 배치돼 있다. 제럴드 포드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을 위협하며 추가 파견한 항공모함으로, 보급을 진행한 뒤 다시 중동으로 향할 예정이다. AFP 연합뉴스
2026-02-24 18:37:47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자들이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6-02-22 15:05:49
대구에 많은 눈이 내린 2일 동구 범안로 율암, 안심 방향 구간이 출근길 차량들로 정체를 빚고 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내버스 미끄러짐 사고 등 눈 관련 안전사고가 대구 15건, 경북 14건 접수됐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대구 1.7cm, 팔공산 2.5cm, 문경 10.8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6-02-02 18:35:53
경북도와 포항시는 지난달 31일 해오름대교를 포함한 포항 효자-상원 간 도로개통식을 열었다. 길이 1.36km 왕복 4차로 규모의 이 도로는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직접 연결해 도심 정체를 줄이고 남·북구 사이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빈내항을 가로지르는 해오름대교에는 동해의 일출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주탑 내부에 설치돼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차량 통행은 2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사진은 개통식 당일 시민들이 해오름대교를 건너는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26-02-01 18:06:07
기초자치단체라는 한계를 딛고 지구촌 잔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당당히 치러낸 대한민국 역사문화수도 경주. 그 중심에 있었던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너머로 태양이 저문다. APEC 유치의 기적을 이루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행사를 치러낸 경주시민을 비롯한 경북도민 한 사람 한 사람 얼굴이 아로새겨진 태양이다. 시도민들의 노력과 열정, 자긍심을 모두 실은 저 해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지역 발전을 향한 소망으로 우뚝 다시 솟아오를 것이다. 지난 26일 오전 8시부터 일몰 때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촬영 후 합성.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5-12-30 19:36:17
미국 백악관 '대통령 명예의 거리'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하단에 17일(현지시간) 이들에 대한 인물평이 적힌 동판이 각각 설치돼 있다. 동판 내용은 전임 대통령들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루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전 대통령에는 "미국 역사상 가장 분열적인 정치인 중 한 명이었다"라고 평가했고, 얼굴이 아닌 자동 서명기 사진이 담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액자 밑에는 "졸린 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었다"고 적었다.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전례 없는 법 집행 기관의 무기화와 두 차례의 암살 시도를 극복하고 2024년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썼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5-12-18 18:57:37
[포토뉴스] 성서소각장 보수 사업 주민 설명회 주민 반발로 파행 종료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주민협의체의 반발로 파행으로 종료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5-11-26 18:16:05
[포토뉴스] 파행으로 끝난 성서소각장 보수 사업 주민 설명회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과 대구시 관계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주민협의체의 반발로 파행으로 종료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5-11-26 18:15:58
18일 동대구역 앞 버스 타는 곳에 'AI 로봇 수도 대구' 홍보물이 부착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대구시는 19~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AI 로봇,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5-11-18 19:26:56
[포토뉴스] 창설 80주년 맞은 해군, 함대급 해상 기동훈련 실시
창설 80주년을 맞은 해군이 10일 포항 동쪽 70여㎞ 공해상에서 정조대왕함(DDG, 8천200t급)과 율곡이이함·서애류성룡함(DDG, 7천600t급) 등 이지스 구축함 3척을 비롯한 해군 주요 전력을 대거 동원한 함대급 해상기동훈련을 진행했다. 해군은 대함전·대잠전·방공전 등 복합 상황 대응훈련을 실시했고, 특히 최대 탐지거리가 1천㎞ 거리에 달하는 이지스 구축함은 탄도미사일 탐지·추적 훈련을 통해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는 한국형 3축 체계 핵심 역할을 숙달했다고 밝혔다. 앞쪽부터 정조대왕함, 율곡이이함, 왕건함, 강감찬함, 대청함. 해군 제공
2025-11-11 18:12:49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내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5-10-26 18:42:27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0차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보다 앞서 연설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자국(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한 반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다자주의적 협력에 앞장서겠다"며 '다자주의 협력'을 강조해 트럼프 대통령과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5-09-24 18:53:37
[포토뉴스] 대구 하늘에 뜬 무지개...늦더위 물러날 전망
17일 오후 대구 도심에 한때 세찬 소나기가 내린 후 동쪽 하늘에 무지개가 떠 눈길을 끈다. 18일부터 낮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늦더위는 물러날 전망이다. 이채근 기자
2025-09-17 18:40:18
네팔 정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접속 차단'에 반발한 대규모 시위대가 9일(현지 시간) 수도 카드만두에서 정부 부처와 의회가 모여 있는 싱하 두르바르 궁전에 난입해 불을 지르면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청소년과 대학생 등 20대가 주도 중인 대규모 시위대와 강경 진압에 나선 경찰의 충돌로 현재까지 최소 30여 명이 사망했다. 람 찬드라 포우델 네팔 대통령도 헬기를 타고 군사 훈련 센터로 대피한 상황이다. AP 연합뉴스
2025-09-11 18: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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