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전쟁 반발 4년...평화는 언제 오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현지시간) 옥사나 오시펜코(43세)와 아들 다비드(오른쪽), 5세 리브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공습으로 사망한 남편 올렉산드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들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현지시간) 4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러시아군 32만 5천 여명, 우크라이나군 14만 여명이 전사했다. 민간인 피해는 공격을 당한 우크라이나가 더 컸다. 5천 여명이 숨졌고, 4만여 명이 다쳤다.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최근 만나 3자 종전 협상을 세 차례 열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고, 인명 피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참전용사 루슬란 니쉬(20세)가 지난해 드론 공격으로 사지를 잃기 전 찍은 사진을 든 채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옥사나 오시펜코(43세)와 아들 다비드(오른쪽), 5세 리브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공습으로 사망한 남편 올렉산드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들고 있다. AP 연합뉴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