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24일(현지시간) 4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러시아군 32만 5천 여명, 우크라이나군 14만 여명이 전사했다. 민간인 피해는 공격을 당한 우크라이나가 더 컸다. 5천 여명이 숨졌고, 4만여 명이 다쳤다.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최근 만나 3자 종전 협상을 세 차례 열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고, 인명 피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참전용사 루슬란 니쉬(20세)가 지난해 드론 공격으로 사지를 잃기 전 찍은 사진을 든 채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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