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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미국 이란 전쟁 전사자 시신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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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 시간) 스리랑카 갈레에서 보건 요원들이 스리랑카 영해 인근 해상에서 미 해군 원자력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에 맞아 침몰한 이란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 승조원 시신을 수습해 옮기고 있다.(왼쪽) 같은 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사우디에서 전사한 미 해병대 대원의 유해를 이송하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합동 공습 후 이란 누적 사망자 수가 해군 기지 인근에서 오폭을 당한 초등학생 175명을 포함해 1천 명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AFP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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