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인중이 제39회 전국종별탁구선수권대회 남중부단체전결승에 진출했다.심인중은 9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이틀째 준결승에서 부천내동중을 맞아 힘겨운 접전끝에 4대3으로 신승을 거뒀다.심인중은 이날경기에서 김보경이 내동중 유창재에게 패해 기선을 제압당했으나 이원재등의 활약으로 3대3 타이를 이뤘다.
승부를 가름하는 마지막경기서 심인중은 서영진이 내동중 김경복에게 한수높은 플레이를 펼친끝에 2대0으로 승리, 4대3으로 내동중을 꺾었다.심인중은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팀 동남중과 자웅을 겨루게 됐다.한편 상서여중과 경주근화여중은 준준결승에서 현대여중과 군포중을 각각4대0, 4대2로 격파해 4강에 올랐다.
@이틀째 전적
*남중부 단체전준결승
동남중 4-0 대광중
심인중 4-3 내동중
*여중부 준준결승
상서여중 4-0 현대여중
근화여중 4-2 군포중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