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도로 부법주차 많아 관광지 이미지 먹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내에서 대능원과 첨성대로 이어지는 쪽샘앞도로가 무질서한 주차장으로 둔갑, 시민생활에 불편은 물론 관광지 이미지를 먹칠하고 있다.편도 1차선인 20여개의 식당이 들어서 있는 편도 1차선 이 도로는 평일에도점심시간만 되면 50-60대의 승용차량들이 도로를 무단점거해 차량교행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다.심지어 오후7시이후에는 20-30대의 각종 차량들이 장기주차하고 있다.행정당국은 "계림로인 쪽샘앞도로는 주차금지 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단속할수 없다"며 방관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