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정입학2명 사법처리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입부정입학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정동기)는 대구지역부정입학생과 학부모 10여명에 대한 1차조사를 끝내고 사법처리선을 대검과협의중이다.특수부에 따르면 대구공전19명과 영남대, 계명대 각1명등 21명의 부정입학중대구공전 19명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91년 학교관계자등이 사법처리된 바 있어 학부모들에 대해서만 집중 조사를 벌인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영남대와 계명대 부정입학생의 경우 정모, 김모군이 산업체 근무경력을 허위로 기재했기 때문에 대검과 협의가 끝나는 이번주말쯤 업무방해죄등을적용,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