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지주들만 특혜" 빈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농민후계자연합회와 주민들이 설립한 농산물직판장이 여러곳에 들어서농산물 판로촉진에 주민들의 기대가 대단.그러나 도로변에 설치된 농산물직판장은 대부분 농민단체가 토지를 임대해사용하고 있어 대체농지조성비까지 감면받아 지주들만 특혜를 받고있다는 여론.

주민들은 직판장개설은 환영할만한 일이나 농지전용및 형질변경행위가 마구잡이식으로 이뤄져서는 안된다며 세심한 주의를 촉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