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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미대통령 북핵 꼭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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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정서환특파원}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오는 7월10-11일 자신의 한국방문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보에 관한 공동의 이해도 마련하는 중요한계기가 될 것이라고 24일 오전 신임장 제정차 백악관을 방문한 한승수 주미한국대사에게 말했다.클린턴대통령은 또 북한의 핵문제에 대해 언급, "미국은 어떤일이 있어도NPT잔류등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 할 것"이라고 전제, "이를 위해 한국정부는물론 IAEA와 전세계 모든 나라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례없이 강력한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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