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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법이냐 불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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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민자당 대구동을지구당이 지난 26일오전 선거대책위 발족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제공한 프랑스의 전채요리 (오르되브르)가 다과냐 식사냐를 놓고 여야후보측의 논쟁이 한창.국회의원선거법에 따르면 정당이 단합대회를 가진뒤 다과나 음료는 줄수 있으나 식사는 금지하고 있어 민자당이 참석자들에게 제공한 오르되브르의 해석에 따라 민자당행사가 적법이냐 불법이냐의 판가름이 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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