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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택시추락 3명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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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시20분쯤 안동군 풍산읍 수리 속칭 선당고개 굽이길에서 안동시내쪽으로 내려오던 부산1바9890호 영업용 택시(운전사 김종덕.29.부산시 남구감만2동 29의 226)가 운전부주의로 2m 높이의 개울에 추락, 함께 탔던 김용대씨(29.대구시 평리동)가 숨지고 운전사 김씨와 권미경양(22.여.칠곡군 왜관읍 매원1리)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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